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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승' KIA 서재응이 보여준 베테랑의 가치
(메이저리거 서재응. 그리고 지금 KIA의 유니폼을 입고 던지는 서재응. 그가 가진 가치. -사진: KIA 타이거즈) 광주일고가 배출한 세명의 메이저리거중 한 명. 한 명이 최희섭이고, 다른 한 명은 넥센의 김병현. 그리고 서재응. 이 셋이 한 팀에서 뛰었었다는 것을 믿겠는가. 한학년 차이가 가장 무섭다고, 메이저리그에서도 거구의 최희섭이 김병현의 말에 꼼짝 못하는 모습을 보인 적 있었다. 지금도 김병현 앞에 서면 귀여운 후배가 되는 최희섭이다. 그리고 그 김병현의 1년 선배가 바로 최희섭과 한솥밥을 먹고 있는 서재응이다. 광주일고-인하대를 거쳐 메이저리그를 진출한 그는 뉴욕 메츠에서 기회를 잡으며 자신이 가진 것을 펼쳐보이기 시작했다. 지금에 비하면 강속구를 자랑했고, 칼같은 제구력을 뽐냈던 서재응.

120429_두산 VS 기아_승리를 가져온 김승회.
오늘 상대팀 선발은 윤석민선수. 우리는 5선발 김승회였습니다. 우취로 인해서 등판이 계속 미뤄져서 컨디션 조절 하기 참 힘들었을 상황. 그것도 상대팀 에이스와 맞붙는 상황. 어제 우리팀 에이스의 1승과 함께 져서 팀분위기까지 가라 앉을 수 있는 상황. 2-3회까지 참 불안한 투구였고, 난타당해서 3점을 내리 먼저 내줬지만 김승회 선수는 4회에서 7회까지 무실점으로 호투해줬어요. 7회까지 3실점. 4회 이후부터는 자신의 공을 던지기 시작했습니다. 책임감을 바탕으로 역전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했습니다. 참, 힘들었을 상황에 기대도 많이 하지 않았을텐데 책임감 있게 던져준 김승회 선수 참 고맙습니다. 타자들은 윤석민의 페이스가 별로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초구, 2구에 승부를 걸어서 투구수도 적게 만

강팀 삼성라이온즈와 KIA타이거즈. 왜 하위권이 되었나.
(안풀려도 안풀려도 너무 안풀린다. 선수들의 경기력에 헛웃음 짓는 선동열 감독. -사진: KIA 타이거즈) 무엇이 문제였을까. 무난한 4강권으로 예상되었던 두 팀이 하위권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SUN 선동열이 감독으로, 그리고 또 다른 레전드 이순철의 수석코치로 부임하며 가장 아름다운 광경을 기대케 만들었던 KIA 타이거즈. 그리고 대부분의 전문가들로부터 1강으로 꼽히던 삼성 라이온즈를 두고 하는 말이다. 작년 우승팀이었던 삼성 라이온즈라 지금의 부진은 충격적일 정도다. 삼성은 6위. KIA는 3할대 승률로 7위에 내려앉았다. 무엇보다 삼성의 부진이 심상찮다. 하위권으로 분류되던 팀들은 ①팀 뎁스가 얕거나 ②FA나 부상 등으로 전력유출이 된 경우 ③하위권이었음에도 전혀 전력보강이 없다는

윤석민 박찬호 24일 맞대결
윤석민(기아타이거즈), 박찬호(한화이글스) 신,구 에이스의 맞대결이 24일 광주에서 열린다고 한다 ㅋㅋ정말 기대됩니다 . 개인적으로 야구에 '야'짜도 모르던 저였으나 , 남친이 타이거즈 광팬이여서 09년부터 야구를 보기시작했어용!! 저두 물론 타이거즈 팬이므로 윤석민을 응원을합니다만 ㅎㅎ 박찬호라는 선수는 어른들이 말씀하시길IMF 때 박찬호가 국민들을 웃게만들었다는 말씀들을 하시더군요 . 시차가 다른 미국이지만 TV앞에 사람들을 모이게하는힘. 그런 박찬호 선수가 국내데뷔를 하였고 성공적인(?) 데뷔를 하였다고 하네여. 직접 경기를 보진못했지만 ㅎㅎㅎ이런 빅매치가 자주있으면 좋겟네여 ~~ ㅎㅎ 이런경기는 직접가서 봐야하는데 ㅜㅜ 광주라서 갈수도없구 ....작년에 잠실경기 몇번 갓었는데 제가 갈때마다 지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