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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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
매번 보려고 시도는 하지만 어째서인지 초반에 멈추고 말았는데, 드디어 제대로 보게된 작품입니다. 이창동 감독님의 버닝 입니다. 소설가 지망생인 종수는 배달 알바 중 어린시절의 동네 친구인 해미를 만나고 그녀가 여행을 가있는 동안 집에 들러서 고양이 밥을 챙겨달라는 부탁을 받습니다. 시간이 지나 여행에서 돌아온 해미에게는 벤 이라는 남자가 함께 있었는데요, 그는 두 사람과 달리 부유층에 속하며 해미와 종수에게 관심을 갖게 됩니다. 이 작품은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욱 압도적인 평가를 받는 작품인데요, 여기에 다 담기 힘들 정도로 엄청난 수상 이력이 있습니다. 이미지로 남겨 봅니다. 반면 국내 평은 미묘하게 다른데요, 평.......

배우 윤정희 사망 별세 나이 투병 남편 백건우 딸 백진희 알츠하이머
배우 윤정희 사망 별세 나이 투병 남편 백건우 딸 백진희 알츠하이머 배우 윤정희가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현지시각 19일 숨을 거뒀다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남편 백건우와 딸 백진희가 지켜보는 가운데 생을 마감했다고 합니다. 향년 79세의 나이인 윤정희는 알츠하이머를 10년 이상 앓았다고 알려졌습니다. 윤정희는 부산 출신으로 본명은 손미자 입니다. 1967년 영화 '청춘극장'으로 데뷔, 활발하게 활동하던 시절은 영화배우 문희, 남정희와 함께 여배우 트로이카 시대를 이끌었습니다. 전성기 시절 무려 270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대종상, 청룡영화상 등에서 여우주연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습니다. 배우 윤정희는 1.......

이창동 감독의 신작 캐스팅에 스티븐 연도 올라왔네요.
이창동 감독은 최근에 작품이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그래도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있기는 하지만, 약간 미묘한 이야기도 같이 돌고는 있어서 말입니다. 그렇게 좋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 그래도 일단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이 영화는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지점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궁금한 것은 어쩔 수 없긴 합니다. 이번 캐스팅은 바로 스티븐 연 입니다. 이번 영화는 버닝이라는 작품인데, 이미 유아인, 수애, 전종서가 캐스팅 되어 있는 영화라고 하더군요.

원빈과 이창동 감독이 같이 영화를 만든다는군요.
어찌 보면 원빈은 아저씨 하나로 스스로 어디로 가야 하는지에 관해 답안을 내린 상황일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이전에 마더라는 작품 역시 전혀 나쁘지 않는 작품이었기 때문에 연기력에 관해서는 그다지 불만이 없는 배우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또 다른 차기작의 방향이 잡힌 듯 합니다. 상당히 독특한 상황인데, 이 영화는 시와 밀양으로 엄청난 파괴력을 보여준 이창동 감독이 시나리오를 쓰고, 직접 감독을 할 거라고 하더군요. 물론 이 둘은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이창동 감독님 특성상 영화를 잘 만드는건 사실인데, 시나리오 초고 작업에 엄청나게 공을 들이는 분이기도 하거든요. 결국에는 이야기는 되었지만, 실 촬영 작업이 언제 될 지는 모른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