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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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육퇴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10월 19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좋았어!! 아침은 계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놀러와도 이런 루틴은 계속 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전날 술을 마시고 해장 차원에도 계란을 먹습니다. 천천히 혈당을 오르게 하는데 아주 좋아요. 뭐야?! 너 어디 갔다 왔어? 수영하고 왔어요! 대박!!! 역시 사나이!!!!! 저는 애들이 다 자고 있는 줄 알았는데, 신정우가 서재민을 데리고 아랫층에 가서 수영을 하고 왔네요. 그런데 역시 아들인 것이 수영복을 못 찾아서 그냥 내복으로 수영하고 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맑은 대구탕 끓이는법 대구지리탕 레시피 대구요리
대구지리탕 끓이는법 대구지리 레시피 대구탕끓이는법 맑은 대구탕 끓이는법 대구탕 레시피 찬바람이 부는 계절이 되면 뜨거운 국물요리를 자주 먹게 되어서 평소 생선요리 썩 좋아하지 않는 나도 동태탕이나 대구탕 레시피 등 생선탕을 자주 끓여먹게 된다. 동태보다는 대구요리 쪽이 조금 더 덜 비리고 살도 부드러우면서 고급어종이라 이번엔 대구지리 레시피 준비했다. 고춧가루 풀지 않고 맑게 끓이는 탕을 '지리' 라고 하는데 양념이 진하지 않은 만큼 비린내 없는 대구탕끓이는법 위해서 미나리를 넣어 끓인다. 미나리는 향이 진해서 생선비린내 제거에도 좋고 해독작용을 해서 해장용 국물을 만들 때도 좋다. 깔끔한 맛의 대구.......

창원 상남동 굴국밥 맛집 병주고 약주는 통영해물가 창원본점
전날 진하게 연말 모임을 가지고 창원 상남동에서 하룻밤을 묵었다. 그리고 해장이 시급했다. 좋은 안주와 좋은 사람들이 함께 하니 연말이 더욱 뜻 깊은 듯 하다. 매년 연말에 회식이나 모임을 가질 때면 술이 진절머리 나면서도 반복되는 건 그만큼 또 힐링이 되기 때문이 아닐까. 상남동 창원시청 근처에서 주차해놓은 롯데맨션 상가로 걸어가다 보니 용지공원의 호젓한 아침이 가을빛에 일렁인다. 찹찹한 바람이 더운 속의 온도는 못 내려주고 되려 피부로 열기를 더 끌어내는 듯 했다. 대로 양쪽으로 길게 뻗은 은행나무 노란 물결이 가을이 깊었음을 알게 해준다. 곧 겨울 해장의 계절이구나~ 어제의 즐거웠던 만찬장소인 통영해물가 창원.......

마지막까지 열심히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8월 30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빠! 계속 잘 거야? 아내가 9시반에 조식도 안 먹고 계속 잘거냐며, 약간 화가난 목소리로 말하는데 끄응... 머리가 아포소.... 좀 더 자겠다고 했습니다. 이럴 때는 좀 억울합니다. 숙취로 누워있었던 것은 아내가 더 많은데, 저는 바로 죄인이 된 기분이랄까요. 어제 너무 섞어서 마셔서 그런지 힘드네요. 일단 다시 자고 일어났더니 1시반이고 이제 좀 괜찮은 것 같아요. 일단 해장을 좀 하자! ㅋㅋㅋㅋㅋㅋㅋㅋ 후루!!! 크하!!!! 좋다!!!!! 일단 먹고 살아야지!!! 후룩!! 근데 그렇게 안 땡기네! 해장을 하고 싶어서 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