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괄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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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 노동 근절을 위한 포괄임금 오남용 기획 감독 실시

공짜 노동 근절을 위한 포괄임금 오남용 기획 감독 실시

- 서비스, IT․소프트웨어, 영상․콘텐츠 등 청년 다수 고용사업장 약 100개 사 대상 - 감독 기준에 따른 점검 지속 및 현장 안착을 위한 운영 지침 조만간 마련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2월 26일부터 약 두 달간, 청년 다수 고용사업장을 대상으로「포괄임금 오남용 기획 감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런던베이글뮤지엄 등 일부 사업장에서 포괄임금 방식으로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을 지급하지 않거나, 실제 근로시간과 무관하게 일정 수당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법정수당을 축소․회피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습니다. 특히, 청년들이 많이 근무하는 음식점, 숙박, 제과․제빵 등 서비스업과 정보통신(IT)업체 등에서 장.......

노사가 함께 이루어낸 실노동시간 단축 합의,격차가 없도록 세심히 지원하며 이행하겠습니다

노사가 함께 이루어낸 실노동시간 단축 합의,격차가 없도록 세심히 지원하며 이행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 12.31.(수) 조선일보, “업종별 특성 무시한 채… 실근무 年 160시간 줄이겠다는 정부” 기사 관련 2. 설명 내용 □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는 우리 사회의 오랜 과제에 대해 노사정이 함께 고민하고 논의해 합의한 것임 ㅇ중소기업중앙회 등 경영계 및 노동계, 정부‧전문가가 참여한 「실노동시간단축로드맵 추진단(9.24.~12.24.)」은 총 25회의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 소상공인연합회 2회 의견수렴(10.27., 12.3.) ㅇ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및 투명한 노동시간 기록‧관리가 노사 간 임금 관련 분쟁을 방지하고, 인재를 채용하는데 긍.......

노사 상생을 위한 실노동시간 단축, 노사정이 머리 맞댄다

노사 상생을 위한 실노동시간 단축, 노사정이 머리 맞댄다

-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에 담길 정책․입법과제 집중 논의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노사정이 참여하는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이하, ‘추진단’)」이 9.24.(수) 출범했다고 밝혔습니다. 2015년 노사정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최장에 달하는 실노동시간을 단축하기로 뜻을 모았고, 그간 제도와 관행 개선을 지속하여 2023년 처음으로 실노동시간이 1,800시간대에 진입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OECD 국가보다 151시간 긴 장시간 노동으로 일․가정 양립, 산업재해 감축, 노동생산성 향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노사정이 참여하는 추진단은 OECD 평균 수준의 실노동시간 달성을 목표*로, ▴포괄임금 금지, 연차.......

고정OT 운영사업장도 근로자가 휴일근로, 야간근로 등을 실시하는 경우 각각의 수당을 추가 지급하여야 합니다.

고정OT 운영사업장도 근로자가 휴일근로, 야간근로 등을 실시하는 경우 각각의 수당을 추가 지급하여야 합니다.

1. 사업장 현황 및 문제점 E사는 약 550명이 근로하는 제어장비 제조업으로, 특히 철도 차량과 관련한 제조를 주된 사업으로 운영중 지방노동관서는 사업장의 근태관리시스템(모바일 앱)을 통해 근로시간을 확인하고 근로자 대표와의 면담을 통해 일부 부서의 경우, 철도 사고 및 고장 발생 시 휴일근로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임을 확인 2. 법위반내용 근태자료를 종합 검토한 결과, E사의 철도 사고 관련 담당 부서의 경우, 휴일에 사고가 발생하게 되면 불가피하게 휴일근로가 발생함에도 고정적인 연장근로수당만을 지급하고 그 외 휴일·야간근로수당은 미지급 ➡ 근로기준법 제36조. 및 제43조 위반 3. 시정조치 및 개선 노력 지방노동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