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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posts카가와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단은 싫은 이유
도르트문트의 언더톱으로 강적 바이에른 뮌헨을 모두 누르고 소속팀이 컵대회와 리그를 제패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던 카가와 신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일본인 선수로서는 최초로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게 된 그는 일본의 축구팬들로부터 이렇게 빨리 자국선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니폼을 입게 될줄은 몰랐다라는 반응이 나올만큼 센세이션한 일대 사건이었다. 역시 현재 프리미어리그는 각 클럽의 재정건정성의 문제가 늘 문제가 되고는 있지만 세계최고의 리그라고 불리울 수 있을만큼 세계각지의 우수한 선수들이 집결해 있는 리그이긴 분명하므로 이렇게 흥분하는 것도 당연하다. 그러나 전술적인 면을 중시하여 축구를 보는 축구팬들이라면 대개가 그렇지만 잉글랜드 축구는 그다지 높게 평가하지 않는
함부르크 손흥민, 팀동료 라이코비치와 주먹다짐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손흥민(20·함부르크)이 팀동료인 라이코비치와 주먹다짐을 벌여 징계가 불기피할 전망이다. 13일 독일 일간지 ‘모르겐포스트’에 따르면 함부르크 선수들이 이날 오전 팀훈련을 하던 중 손흥민과 슬로보단 라이코비치(23·세르비아 몬테네그로)가 충돌했다. 서로 더 많은 기회를 얻으려고 언쟁을 벌이다가 결국 주먹다짐으로 이어졌다는 것. 사건은 라이코비치가 먼저 손흥민에게 폭력을 가한 것이 발단이 됐다. 입씨름을 벌이다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한 라이코비치는 손흥민에게 주먹을 날렸다. 하지만 손흥민은 잽싸게 피했고, 대신 뒤에 있던 톨가이 아슬란(22·독일)이 맞고 쓰러졌다. 이마가 찢어져 피를 흘린 아슬란은 곧장 팀닥터에게 이송됐다. 결국 화를 이기지 못한 손흥민도 라이코비치에게 ‘쿵

구자철, 분데스리가 최종전서 결승골 장면! 그리고...
구자철과 손흥민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아우구스부르크 v 함부르크 전반 구자철의 결승골로 아우구스부르크가 승리했네요. BUT 물론 구자철의 故 윤기원 선수의 추모세레모니도 훌륭했지만 그날의 장면은 바로 다름아닌 'Pride of K-League' 를 펼쳐든 한국인이 아닐까요? K리그 팬으로써 뭔가 뿌듯하기도 하고 저기에 가 있는 저 한국분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구요. 여튼, 유럽축구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어떻게 들리실지 모르겠지만.. K리그도 관심좀 주세요, 구자철도 K리그에서 탄생한 축구선수라는 것! 잊으시면 안됩니다~ ㅋㅋ 여튼, 구자철 선수나 손흥민 선수 모두 다음시즌에는 더 좋은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관련글] Pride of K-Leag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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