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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흑인 입장에서 본 [국가의 탄생(The Birth of a Nation]](https://img.zoomtrend.com/2016/07/24/e0050100_57942bb9c4799.jpg)
흑인 입장에서 본 [국가의 탄생(The Birth of a Nation]
네이트 파커(Nate Parker)가 주연, 극본, 감독, 제작을 담당한 역사물 [국가의 탄생]이 오는 10월 미국에서 개봉한다. 이 영화는 1915년에 개봉한 [국가의 탄생] 제목을 그대로 가져왔다. 1915년 작품은 1905년에 나온 소설 [문중 사람: 쿠 클럭스 클랜의 역사적 로맨스(The Clansman: A Historical Romance of the Ku Klux Klan)]를 바탕에 두고 만들어졌다. 소설 제목이 친절하게 일러 주듯 [국가의 탄생]은 백인우월주의집단인 KKK를 미화하는 것을 큰 요지로 갖는다. 그리고 흑인을 범죄자로 묘사한다. 네이트 파커의 [국가의 탄생]은 1831년 버지니아주에서 농장주와 백인들을 죽이는 폭동을 일으킨 냇 터너(Nat Turner)의 이야기

대항해시대3 백과사전 완성 최단루트 도전! (1) 탐험계획과 주인공 생성
초등학교 4,5학년 쯤이였나요, 친구네 집에서 빌려서 했던 추억의 게임 대항해시대3를 다시 해보았습니다. 처음하는 사람한테는 3편이 워낙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보니 초등학교 다니던 처음 플레이때는 미숙한 게 많았었죠. 그래서 아쉬운 마음에 그 뒤로도 고등학교, 대학교 때 가끔 생각나면 한 번씩 해봐도 재미있었던 게 대항해시대3편이었습니다. 이번 플레이한 것 까지 따지면 한 네 번 정도 하는 것 같네요. 백과사전 완성은 지난 번에도 했었는데 그 때는 에디터의 힘을 약간 빌은 터라 이번에는 꼼수없이 최단기간 내에 완성을 목표로 다시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대항해시대3의 발견물은 총 263개로 바다 연안과 육지 깊숙한 곳 까지 모두 탐험해야되서 2보다 발견물 갯수도 2배 이상 많아지고 탐험 난이도도

드라마 장영실과 "헬조선"
최근에 별로 볼만한 드라마가 없더니만......이제 24부작 사극인 드라마 장영실이 주말 드라마로 방영되고 있다. 그런데 거기서 재미있는 대사들이 나온다. 즉, 조선왕조 시대 사회에서 노비들은 글자를 알아서도 안되고, 별 등 천문을 알아서도 안되며, 그런 것들을 관측해서도 안된다고 한다. 그러니까 양반들이 누를 수 있는 인간으로서의 모든 자격을 노비들은 절대로 누려서는 안된단다. 그런데 현재 한국사회에서도 일반 젊은이들이나 서민들이 자신을 "노예"라고 자조적으로 부르며, 현재의 한국사회를 지옥같은 사회라는 의미로 "헬조선"이라고 부르고 있다. 드라마 장영실 속의 조선시대 사회 모습이 영락없는 "헬조선"을 연상시켜서 기분이 씁쓸해진다. 요즘 한국사회에서 국민들이 오죽하면 자신들을 조선시대 노비나
두 기사와 한 포스트를 읽고 드는 생각.
신데마스 10화 감상 기사는 삼성에 묻는다...폰을 왜 접으려 하나 와 야구장, 공학이 아니라 철학으로 짓는 것 신데마스 10화에 대한 트랙백을 쓰면서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두 기사를 가져왔다.하나는 삼성이 '왜 폴더블 스마트폰을 개발했는가'에 대하여 근본적인 물음을 던지는 것이고다른 하나는 고척돔과 관련하여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야구장을 그곳에 짓는가'를 묻는 기사다. 둘다 인간 행동(무조건반사적 행동은 제외한다)의 근본적인 물음에 대한 기사였다고 생각한다. 이제 트랙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겠다.원문에서는 '웃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라는 대사를 가져왔다.우즈키가 얼마나 생각없이 미소짓고 간바리마스를 외쳤는가를 알 수 있다. 두 기사에서 작성자의 말을 빌리자면, '왜 웃는가'에 대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