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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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FLORA AND ULYSSES" 이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다람쥐 나오는 작품은 참 미묘하게 정이 안 간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앨빈과 슈퍼밴드 시리즈를 보고 있는 것도 정말 제게는 고역스러운 일이었고, 이후에 나온 넛잡 역시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 엉망진창 이라는 생각을 한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조연으로 나온 작품들을 보고 있으면 적어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딱 거기까지라는 생각이긴 해서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정말 정이 안 갑니다.
"Mortal Kombat"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는 그닥 기대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작자가 제임스 완 이어서 그래도 망하게 두지는 않을것 같긴 한데, 그래도 좀 손이 안 가더라구요. 제가 원작 게임을 원체 안 좋아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포스터별 이미지는 강렬하긴 한데, 솔직히 여전히 정이 안 갑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신작, "The Courier" 입니다.
개인적으로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맡는 역할에 관해서는 이제 하나의 패턴이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천재적이지만, 매우 독선적이고 자기만 아는 인물을 주로 선택하더군요. 여기에서 영화의 줄거리에 따라 인간성을 찾기도 하고, 더 엉망이 되기도 하지만, 이건 영화의 각본에 따라 갈리는 경우라고 할 수 있죠. 둘 다 나름대로 매우 좋은 연기를 보여주다 보니 솔지깋 걱정이 되는 배우는 아니긴 합니다. 그리고 이 영화는 더 기대되는 면도 있습니다. 포스터 분위기도 그렇지만, 스파이물 입니다. 이쪽은 정말 아무리 재미 없어도 취향에 맞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낙원의 밤" 포스터들 입니다.
이 작품도 슬슬 공개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꽤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죠. 아주 큰 기대는 아니지만 말입니다. 자꾸 외국인 친구가 차승원 이미지 보더니, 그 섬에서 밥하던 양반 맞냐고 물어보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