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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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이라는 작품의 캐릭터 이미지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잘 모릅니다. 자주 가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단편으로 꽤 주목 받은 감독의 장편 데뷔작 이라는 정도만 알고 있죠. 그래도 두 다른 시간대의 사람이 전화로 연결되어 벌어지는 스릴러물이라는 점에서 나름 기대가 되기도 하더군요. 이미지 정말 강렬하긴 하더군요.

라미란 + 이성경, "걸캅스"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땜빵용 입니다. 별로 기대도 않고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런 분위키 포스터들 정말 싫기도 하구요.

"헬보이" 국내판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국내 홍보를 하네요. 레드 벨벳 노래는 뭐.....다만 저는 맛있는 녀석들에서 더 많이 들리긴 하더군요.

"The Silence"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솔직히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넷플릭스에서, 정말 곧 공개 예정인 작품이라서 말이죠. 솔직히 그렇게 크게 걱정 되는 작품이 아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상당히 좋아하는 배우신 스탠리 투치가 나오긴 하거든요. 다만 스탠리 투치가 항상 좋은 영화에 나오는 것은 아니다 보니, 심지어는 같이 나오는 미란다 오토 역시 상황이 비슷하다 보니 아무래도 좀 상황을 보긴 해야겠더군요. 일단 저는 이 영화에 기대를 많이 걸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꽤 음산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