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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SHAFT" 신작이 나옵니다!
한 가지 고백을 하자면, 제목은 겁내 반가운 척을 했습니다만 샤프트 전작을 아직 못 본 상태 입니다. 사실 묘하게 손이 안 가는 영화이기는 했습니다. 감독이 존 싱글턴 이라는 사람인데, 이 사람 영화 치고 재미있게 다가왔던 작품이 너무 없어서 말입니다. 분노의 질주 2편도 그다지 매력이 있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어브덕션의 경우에는 정말 바닥을 기는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어쨌거나 이 작품의 속편이 나옵니다. 샤프트 시리즈는 정말 오랜만에 속편이 나오는 식인데, 이번에도 속편으로 가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유원지 호러 영화, "としまえん" 포스터들입니다.
오랜만에 일본 호러 영화 입니다. 솔직히 별 기대는 안 되지만 말입니다. 도시 전설을 다룬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A Dog's Journey" 라는 작품의 포스터 입니다.
성실하기 살아오던 "개"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영화가 오랜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동물이 여러마리 나와서 그 시점으로 진행되는 영화들이 예전에는 참 많이 나왔었는데 말이죠. 목소리 출연에 우리가 아는 아이돌인 헨리도 출연 한다고 합니다.
샤를리즈 테론 + 세스 로건, "Long Shot" 이라는 작품입니다.
제목에는 세스 로건과 샤를리즈 테론만 소개 했습니다. 사실상 두 사람이 유명할 만 하니 말이죠. 샤를리즈 테론의 경우에는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대단한 배우이고, 세스 로건의 경우에는 배우 외적인 면으로 인해서 매우 비난을 받으며 유명해진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사실 제가 생각하기에도 좀 이상한 면을 가진 양반이기는 하더군요. 어쨌거나, 이 영화의 감독은 조나단 레바인 이라는 사람으로, 50/50, 웜바디스 같이 의외로 재미있는 영화들을 연출한 양반입니다. 샤를리즈 테론이 대선 후보로, 세스 로건이 약간 이상한 연설문 작성가이자 전직 기자로 나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샤를리즈 테론도 사실 유명 이상한 정치인 모 양반을 패러디 한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