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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O. 러셀의 신작, "Amsterdam"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30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감독은 참 마음에 안 들지만, 영화 자체는 나쁘지 않을 거라는 기대가 들어서 말이죠. 캐스팅이 정말 대단합니다. 캐스팅만으로도 기대가 되는 케이스죠.

데이비드 O. 러셀의 신작, "Amsterdam"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27일

데이비드 O.러셀 이야기를 하면 항상 미묘하긴 합니다. 분명 기대가 되긴 하는데, 감독 인성에 관해서는 정말 말이 많은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벌인 여러 일들을 듣고 있노라면 이게 정말 사람이 이래도 되냐 하는 생각이 드는게 많아서 말이죠. 게다가 가장 최근작인 조이의 경우에는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한 번의 실수라고 생각 할 수도 있긴 합니다만, 보통 한 번 무너지기 시작하면 끝도 없더라구요. 그래도 출연 배우는 정말 짱짱하긴 합니다. 크리스천 베일, 마고 로비, 존 데이비드 워싱턴, 로버트 드 니로, 마이클 섀넌, 라미 말렉, 안야 테일러 조이, 조 살다나까지 일믕르 올리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앙상블 추리 코미디 영화, "See How They Run"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17일

사실 이 영화는 잼 록웰과 시얼샤 로넌이 메인이긴 합니다. 굉장히 유능한 경감과 지나치게 열성적인 신참 경찰 역할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배우진도 만만하진 않습니다. 당장에 살해당하는 사람이 애드리언 브로디에, 루스 윌슨과 데이빗 오예로워, 찰리 쿠퍼 같은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을 올리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극장에서 볼만한 매력이 있어요. 배우들 힘이 정말 중요하긴 해서 말이죠.

"늑대사냥"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13일

이런 포스팅의 경우에는 제가 할 말이 많지는 않은 상황이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는 것이 별로 없긴 해서 말입니다. 서인국이 나오는 것도 솔직히 그렇게 매력이 있다고 말 하기는 힘든 상황이고, 장동윤 역시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다만, 이 영화에 관해서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제가 포스팅감이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보니 이런 영화도 포스팅 하게 되네요. 감독의 전작들이 참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