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Posts
1409 posts또 나옵니다. "貞子DX"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과거 링 시리즈가 가져갔던 아성을 너무 소모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사실 이건 주온도 마찬가지이긴 합니다만, 사다코는 정말 거의 다 빨려 나갈 대로 빨려 나간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분명히 더 가져갈 수 있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그냥 소비용 이상의 대우를 안 한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죠. 이쯤 되고 보니 나와도 볼 거라는 생각은 안 들긴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좋다고 말 하기 힘든 상황이긴 하네요.
"X" 라는 영화의 프리퀄, "Pearl" 이라는 작품입니다.
아마 국내에서는 X 라는 작품을 보신 분들이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포르노를 주제로 한 공포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노골적인 장면들이 좀 있는 편이긴 하더군요. 다만, 그 장면들 너머를 보고 있노라면 정말 이게 왜 공포영화인지 제대로 알 수 있는 장면들이 정말 많기도 합니다. 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공개 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작품의 프리퀄이 벌써 나온다는건 좀 당황스럽긴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미아 고스가 이런걸 정말 잘 하긴 합니다.
"블랙 아담"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가 사실 제게는 최대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아바타보다 더 말이죠. 미국은 10월이라는데, 국내도 동시일지는 봐야죠.
"Amsterdam" 한글자막 에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데이비드 O. 러셀 작품이라고 하니 기대를 안 할 수 없기는 한데, 감독이 참 미묘한 인간이긴 해서 말이죠. 물론 실력이 어디 가는 양반은 또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일단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좀 과하게 문제가 많았던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물론 배우들이 그 실력을 알고 있으니 줄줄이 모였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저 배우 명단만 해도 기절할 정도로 많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 자막이 있으니 좀 편하게 다가올 것도 있어서 말이죠. 예고편도 상당히 독특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