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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posts![[영화감상] 라이프 오브 파이를 관람하고...](https://img.zoomtrend.com/2013/01/10/c0032329_50ed645123fc5.jpg)
[영화감상] 라이프 오브 파이를 관람하고...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영화 관람 자체는 1월 7일, 이틀 전이었습니다. 사정이 생겨서 2일 만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전부터 예고편이나 팜플렛을 보고 굉장히 호기심에 가득찬 느낌으로 어떤 영화인지 궁금했던 작품이기에 게임기획 공부를 하시는 지인 2분과 저에게 많은 피드백을 해주신(주먹왕 랄프도 같이보신^^) '썩은 사과' 누님과 (...하필 왜 예전 블로그 아이디가 이 이름이시지;; 아무튼 썩사로 줄임) 네이버 지인이신 '토깽이'님과 함께 관람한 단체 관람이었습니다. 토깽이님으로부터 즉석에서 생일짤을 받고 싶은 것은 둘째치고..;; 딱 광고문구만 보면 전 처음에 조난 당한 인도인 청년과 호랑이의 종을 뛰어넘은 우정을 그린 판타지 영화인 줄 알
우리도 사랑일까-사랑이라 한들 영원하지 않으므로..
미쉘 윌리암스 때문이었다. 흥국생명건물 해머링맨 근처를 지나가다가 본 영화포스터에 미쉘 윌리암스가 보였다. 제목은 어디선가 본 듯 하지만 어차피 영어제목과는 상관없이 다분히 한국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지어졌을 것이었다. 재미있을 것 같은 기대와 재미만 있을 것 같지는 않은 아우라가 동시에 느껴지는 영화포스터를 만나기는 쉽지 않다. 제목과 사진의 조화가 단단히 작용해서 저거 꼭 봐야겠다 싶은 마음 들게 했으니 한국형 마케팅은 일단 나한테는 먹힌 걸로. 그러나 주인공이 미쉘 윌리암스라서 멈춰선 것이었으니 일단은 그녀 때문에 봤다는 것이 맞다. 내내 맑고 쾌청한 날들을 유지했던 긴 연휴의 마지막 날. 미쉘 윌리암스의 의 독함에 흐느젹댔었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한데
부탁인데 제발...
용병타자타령은 그만 하라니까........ 그간 외야용병타령하다 올해 실책난으로 수비 기본만이라도 하는 용병타자 구해오자는 여론이 슬 일어나는 것 같은데 제발 점. 실력은 의문부호지만 그나마 젋은 야수진은 2군드랩과 신인드랩으로 부족하나마 작년에 비해 여유분이 생겼다. 연차가 꽤 되는 오선진도 양성우랑 89년생 동갑. 고교때 실력을 생각하면 아직 키워볼만한 선수다. 이여상도 컨디션여파에 따라 성적이 천지차이지만 신고선수출신이란걸 생각하면 쓸만한 수준이니 앞으로를 위해서도 젋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줘야 한다. 그리고 또 하고해서 그만 애기하고 싶은데 지금 문제는 투수라니까. 불펜은 두께가 적고 부상과 기량저하도 의심되는 분식에 제구난이 겹쳐 대공황인거 보고도 모르나? 잘 던지고 있는 선발도 언제 찬호가 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