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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기록 0611#01
00 육 년 전. 그때도 늦가을. 한국건축사 수업 답사. 사진 옮겨놓기. 뭔가를 쓰기엔 힘이 좀 부친다. 그 때 시선의 흐름을 다시 쫒는다. 흥미롭다. 창덕궁 말고 시선이. 이 궁궐은 흥미롭네 어쩌내 쉽게 떠들어댈 대상은 아닌 것 같다.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2012년 9월 6일 : 비자신청을 빙자한 서울나들이 1일째 (2)
더이상 비자관련 이야기는 나오지 않아서 비자신청을 빙자했다고 제목을 쓰기도 민망하지만, 어쨌든 비자신청을 빙자한 서울나들이 1일째 2번째 포스팅은 창덕궁입니다! 북촌 주변에서 뭘 먹어야될까 고민을 하다가 일단 창덕궁 근처로 가보자 싶어서 걸어갔다가 결국 점심은 못먹고 창덕궁 후원(흔히 말하는 비원)의 1시 타임 입장권을 끊었다. ....? 생각해보니 티켓 사진을 안찍어서 포스팅 쓰던 중에 부랴부랴 찍은 티켓 사진. 창덕궁 관람비용 : 3,000원 / 창덕궁 후원 특별관람 비용 : 5,000원 창덕궁 후원 특별관람 티켓만 끊을 수는 없기 때문에 결국 창덕궁 후원 특별관람 비용은 8,000원이라고 생각하는 편이 쉽다. 창덕궁 후원은 창덕궁 전체 면적의 70%에 달한다고 하는데 평지에 지어진 경복궁과는 다

11. 오궁(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경희궁, 덕수궁)에 다녀왔다
* 이 포스팅은 <2012 올 여름이 가기 전 끝내야 할 일> 의 미션수행 포스팅임다. 자세한 건 "서울구경" 포스팅으로 따로 하고, 일단 코스별로 정리. 무한도전 궁 밀리어네어 순서대로 (경복궁-창덕궁-창경궁-경희궁-덕수궁) 무한도전 궁 밀리어네어 배경처럼 날이 궂은 날을 골라 갔다. 1. 경복궁 입장료 3000원. 개인적으로 오궁 중에 제일 아름다웠다. 역시 조선의 법궁. 경복궁의 정전 근정전. 아 이게, 아... 사진의 느낌보다 몇십배 더 예쁨. 내가 사진 못찍어서 그래요 진짜 아름다움. 비 쏟아지는데도 사람은 참 많았다. 1박 2일의 영향인듯. 동쪽 회랑에서 몸을 털며 바라보는 근정전. 근정전 옆에 두고 어두컴컴한 회
오늘의 뽈뽈뽈
다녀왔습니다아~ 사진따윈 없으니 사진을 원하는 분들은 백스페이스를 누르세요. 오늘 코스는 혜화동 필리핀시장 - 대학로 - 창경궁 - 창덕궁 - 북촌 - 삼청동 - 청와대 - 효자동 - 통인시장 - 독립문 이렇게. 혜화역까지는 버스와 지하철 타고 나머지는 그냥 말 그대로 걸었습니다.ㅎㅎ 다리 튼튼해서 잘 걸어요. 1. 혜화동 필리핀시장 - 매주 일요일 11시 반쯤부터 5시정도까지 혜화동 성당 앞에는 필리핀 시장이 열립니다. 혜화동 성당에 필리핀 신부님이 계셔서 서울, 경기도 쪽 필리핀분들이 모인다는군요. 미사도 타갈로그어로 진행하고. 거진 천명 넘는다나. 시장 규모가 그리 크진 않습니다. ( <-이런 모양의 길 그러니까 한 100미터도 안되는 길이인데, 천막치고 이것저것들 팝니다. 필리핀음식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