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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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자유여행 준비 페소 환전 물가 정보

보라카이 자유여행 준비 페소 환전 물가 정보

01. 보라카이 자유여행 w 가이드맨 예쁜 바다 덕분에 넘 좋아하는 필리핀. 그중 #보라카이자유여행 은 처음이었는데요, 세부나 마닐라와 다르게 보라카이는 완전한 휴양지라서 .ᐟ 물가도 은근 비싸고 환전 쫌쫌따리로 계속 했답니다. 아무래도 Boracay가 처음이라서 여행 준비할 때 제일 많이 막혔던 게 페소 환전 & 물가였는데 카드는 얼마나 사용할 수 있는지, 현지에서 페소 어떻게 환전하는지, 얼마를 바꿔야 남지도, 모자라지도 않을지 등 출발 전까지 이 고민을 제일 오래 했어요. 다행히 이번 보라카이 자유여행은 #가이드맨 단독투어로 진행했기 때문에 가이드님께 말씀드려서 미리미리 환전소 가고 페소도 남김없이 모두 사용했답.......

[멕시코] Metro 5페소(280원)

[멕시코] Metro 5페소(280원)

2016. 12. 27, 화 / Ciudad de Mexico 멕시코시티에는 총 12개의 메뜨로(Metro 전철) 노선이 있다.한국과 마찬가지로 각 노선별로 고유의 색깔이 있다.이곳 전철의 좋은 점은 요금이 저렴하다.무조건 5페소(280원)이다.1정거장을 가든 20정거장을 가든 환승을 하든 5페소면 끝이다.당연히 전철을 이용할 때는 카드가 있어야 하는데이것은 전철역에 10페소(560원)에 구입할 수 있다.이달고(Hidalgo)역.이 역은 3개의 노선이 있는 곳이다.1, 2, 3호선이 있는데..지금 보이는 표지판에는 두가지 색이 있다.똥색은 3호선이고 파랑색은 2호선이다.그리고 그림은 역 고유의 문양이다.모든 전철역마다 각 고유의 문양이 있어서멀리서 글자를 보지 않고도 쉽게 역을 확인할 수 있다.한국의 전철

쿠바 배낭여행 (25) 평범한 여행자 enat씨의 산티아고 둘째날

쿠바 배낭여행 (25) 평범한 여행자 enat씨의 산티아고 둘째날

Everyday we pray for you|2014년 4월 24일

다음편을 기대한다는 말에 부담이라는 사치를 누린 소시민 블로거. 여튼 평범했던 산티아고 둘째날 포스팅 갑니다. -------------------------------------- 1. 까사의 아침식사 곤히 잠들었다가 깨어나니 아침. 전날 주인집 아주머니에게 9시쯤 아침 식사를 차려달라고 부탁했었는데, 시계를 보니 아침 식사까지는 한시간이나 남아 있었다. 뭘 할까... 침대 위에서 머리를 잠시 긁적이다가 방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다. 아직 선선한 아침 공기에 기분이 좋아진 나는, 방 밖의 흔들의자에 앉아 몸을 앞으로 한 번, 뒤로 한 번 젖히며 론리플래닛을 뒤적거리기 시작했다. 어제 갔던 곳은 지도상으로 여기 쯤에 있는 거구나, 오늘은 어딜 구경가면

쿠바 배낭여행 (21) 산티아고 데 쿠바에 도착하다

쿠바 배낭여행 (21) 산티아고 데 쿠바에 도착하다

Everyday we pray for you|2014년 3월 20일

반쯤 감긴 눈으로 산티아고 데 쿠바 버스 터미널을 나서자마자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왔다. 다운타운까지 택시를 타라는 택시기사들의 목소리였다. "너 택시 타야돼!" "우리 택시가 싸고 좋아!" "이 정도 가격에 해주는 택시 없어!" 비아술 버스에서의 혹독한 밤을 버텨낸 뒤 눈꺼풀을 간신히 들어올리고 있는 사람에게 자꾸 뭘 타래. 난 좀 닥쳐달라는 정중한 손짓을 했지만 그런 손짓이 통할 리 없었다. 통했다면 나도 놀랬을 거다. "택시! 택시 타라니까!" 그 중 한 택시기사가 끈질기게 나에게 달라붙었다. 아, 좀! "너 택시 안타면 안돼. 다운타운까지 멀어. 내가 싸게 해줄게." "얼마나 먼데?" 사실 산티아고 데 쿠바의 비아술 버스 터미널에서 다운타운의 중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