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2 posts
국내 박스오피스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정상 등극!
김윤석, 여진구, 조진웅, 장현성, 김성균, 박해준 주연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가 국내 박스오피스 왕좌에 올랐습니다. 817개관에서 개봉, 첫주말 71만 9천명이 들었고 한주간 121만 4천명이 들었습니다. 흥행수익은 91억 3천만원. 손익분기점이 얼만지 아직 안알라졌는데, 어쨌든 상당히 좋은 시작인듯. 5명의 범죄자를 아버지로 둔 소년 ‘화이’. 냉혹한 카리스마의 리더 ‘석태’, 운전전문 말더듬이 ‘기태’, 이성적 설계자 ‘진성’, 총기전문 저격수 ‘범수’, 냉혈한 행동파 ‘동범’까지. 화이는 학교 대신 5명의 아버지들이 지닌 기술을 배우며 남들과 다르게 자라왔지만, 자신의 과거를 모른 채 순응하며 지내왔다. 하지만 화이가 아버지들만큼 강해지기를 바라는 리더 석태는 어느 날 범죄

킥 애스 2 : 걱정되기 시작했다.
마더 파더 젠틀맨? 원래 저 캐릭터 이름이 '마더 퍼커' 아니었던가? 실제 영화 속에서도 저렇게 나온다면 정말 킥애즈의 정체성 자체를 뒤흔드는 병맛 번역으로 한국 영화사에 길이길이 남게 될듯. 그냥 사람 많은 곳에 전시해야하기 때문에 저렇게 한 거라고 생각하자.

킥애스2 기대된다
개봉일2013.10.17. 메인카피시시한 영웅 놀이는 끝났다! 진짜가 돌아온다! 줄거리힛걸 is back! 정체를 숨기고,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돌아간 ‘민디’(클로이 모레츠). 찌질한 킥애스 ‘데이브’(애런 존슨)를 상대로 하이킥 연습이나 하면서 무료함을 달랜다. 그러나 주어진 운명을 거부할 순 없는 법! 제대로 삐뚤어진 머더XX에 의해 공격을 받고 위험에 빠진 킥애스를 구하면서 억눌렀던 본능을 일깨우는 힛걸! 힛걸 & 킥애스의 ‘정의의 팀’ vs 머더XX의 나쁜 X 크루. 마침내, 킥애스와 힛걸이 이끄는 ‘정의의 팀’과 세상에서 가장 나쁜 X들만 모인 머더XX 크루들의 화끈한 정면 배틀이 시작되는데..! 기대힛걸 우려클로이 모레츠 흥행예상기대 > 우려 킥애스 1편의 대박(?)은 순전히 힛걸

킥 애스 2 (Kick Ass 2, 2013)
어제 시간이 남아서 보게 되었는데... 코드가 맞다면 상당히 웃긴 영화인데...좀 과하게 막나가기 때문에 여기서 내가 웃어야 하는가...하는 사람이 꽤 될 듯 합니다.일례로 가까운 사람이 마구 죽어나갔는데, 등장인물은 또라이라 개의치 않고 막장짓을 하는 등... 스포일지도 모르는 잡설 킥 애스: 루저였으나...승리자. 1편의 루저 생각하면 안됩니다.성조기 대령(짐 캐리): 트레일러에선 정의오타쿠짓하다 흑화되어버리는 진 최종보스인 줄 알았으나...머더 X커: 전작의 레드 미스트. 어떠한 계기로 빌런 머더 펔X로 거듭나 캐시질로 빌런 파티를 조직한 과금 유저. 병맛 최종보스. 마더 러시아: ...대 힛걸 밸런스 패치용 과금 캐릭터. 비용이 많이 들었다 함...애스 킥커: ...짭퉁힛 걸: 약빨고 나서 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