힛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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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본, 킥 애스 리부트와 킹스맨 유니버스 발표
매튜 본이 대형 프로젝트 두 개를 발표했습니다. (관련기사) 자신의 프로덕션 회사인 Marv Films을 통해서 킥애스 시리즈의 리부트를 발표. 또한 힛걸 솔로 영화도 논의 중이라고 합니다. 어린 민디의 이야기가 될지 아니면 성장한 후의 민디가 될지는 미정. 킥 애스 1편이 2010년 개봉... 시간 참 빠르군요. 이게 벌써 8년이나 됐나. 2편도 2013년이었으니 5년 지났고요. 기사를 봤을 때는 이 시리즈를 벌써 리부트한다니 너무 빠르지 않나? 라고 생각했는데 리부트를 해서 결과물이 나오기까지는 3년쯤 걸릴걸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것 같기도 합니다. 근데 힛걸은 클로이 모레츠의 힛걸이 만든 이미지가 너무 강렬해서 과연 새로운 배우를 써서 힛걸 영화를 찍어서 그게

킥애스2, 찌질한 현실로의 귀환
[킥애스] 1편을 고등학교 영어시간에 봤다. 선생님이 재미교포 영어강사 출신이었는데, 영화를 보여주겠다며 튼 영화가 [킥애스]였던 것이다. 솔직히 충격적이었다. 히어로 영화 주제에 주인공은 초능력은 고사하고 그냥 치기 어린 상찌질이였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유혈이 낭자해지고, 마치 만화책같이 영화가 읽혔다. 정점은 빅대디와 힛걸이었다. 복수를 위해 딸을 살인 병기로 만든 빅대디. 걸쭉한 욕을 난무하며 악당들을 말그대로 썰어 버리는 힛걸. 당시 나는 평범하디 평범한, 찌질하기도 찌질한 고딩이었고, 스타일리시하면서 병신같은 연출과 스토리에 반했다. 뭔가 날 위로하는 느낌이었다. 그렇게 나는 한동안 이영화가 생각났다. 하지만 영화는 영화일 뿐, 현실은 그저 수능을 앞둔, 재능도 용기도 없는 한 마리 수험
![[킥애스 2] 똘끼가 사라진 겁많은 속편](https://img.zoomtrend.com/2013/10/22/c0014543_5265ede7b9681.jpg)
[킥애스 2] 똘끼가 사라진 겁많은 속편
킥애스 1편은 꽤 재밌게 본 사람으로서 2편은.... 이야기의 마무리를 지었다는 의의를 둔다면 모르겠지만 너무 아쉽네요. 1편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은 바로 B급 포스의 똘끼였는데 다 제거하고 디즈니 채널 보는 것 같습니다. ㅠㅠ 히어로물이 원래 그렇지 그러면 할 말은 없는데;; 그래도 이건 좀...너무하네요. 애들도 이미 다 커서 하이틴이 되었는데 일부 장면빼면 청불이 아니라 전체관람가같은 ㅠㅠ 전작의 감독인 매튜 본이 제작만 했다는데 아쉽네요. 그래도 시리즈는 왠만하면 끝을 보는지라 쩝.. 쿠키가 있는데 설마 3편이 나오진 않을 것 같고 (흥행이 안좋다던데...) 차라리 TV판이나 비디오로 나오면 재밌을 듯;; 클로이 모레츠한테 맞고 시작하자 ㅎㄷ 이하부터는 내용

킥 애스2, 클로이 모레츠 '힛걸'의 귀환
잘 자라줘서 고마운 힛 걸과 이제야 포텐 터진 킥 애스, 그리고 제대로 삐뚤어진 머더 퍽커 힛 걸의 정체를 숨기고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돌아간 민디(클로이 모레츠). 또래의 소녀들과 어울리는 것보다 칼과, 총을 휘두르는 것이 더 즐거운 그녀는 찌질한 ‘킥 애스’ 데이브(애런 존슨)를 완벽한 영웅으로 만들기 위한 훈련을 시키며 아쉬움을 달랜다. 하지만 주어진 운명을 거부할 수 는 없는 법! 진격의 악당 머더 퍽커(크리스토퍼 프래지)의 공격을 받고 위험에 빠진 킥 애스를 구하기 위해 숨겨왔던 영웅의 본능을 일깨운다. 그렇게 다시 돌아온 힛 걸은 킥 애스가 데려온 슈퍼 캡틴(짐 캐리) 및 그의 크루들과 함께 정의를 구현하기 위한 ‘정의의 팀’을 탄생시킨다. 한편, 힛 걸과 킥 애스에게 씻을 수 없는 타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