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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골든 서클>IMAX -푸짐한 후편, 씁쓸한 뒷맛
전작의 http://songrea88.egloos.com/5835360 뜨거운 관객 반응으로 후편을 일찍부터 기대하고 있던 영화 아이맥스 시사회를 다녀왔다. 스크린과 너무 가까운 앞자리 맨 왼쪽 좌석이라는 아쉬운 여건이었지만 막상 영화가 시작되니 시야확보가 생각보다 덜 불편했다. 게다가 워낙 고화질이라 새로 리모델링한 대형 아이맥스로 보는 맛이 시작부터 역시나 강렬했는데, 강도 높은 자동차와 몸싸움 액션을 따라가는데 눈동자가 매우 힘겹기도 했다. 귀청을 뚫을 것 같은 자동차 엔진과 총격의 굉음에 웅장한 오케스트라 테마 음악이 합세하니 이미 시작부터 맥박수가 상승하였다. 한편 전편의 미친 악당 못지않은 새로운 크레이지 사이코의 극한의 존재감과 화려하기 그지없는

리뉴얼된 용산 CGV 한달 관람기
너의 이름은. 용산 아이맥스 특별상영 때, 처음 용아맥을 접하고 리뉴얼한 용산에 푹 빠져버린~~ K열 중앙 사이드 쪽, 당시 중간 이후가 명당이라는 이야기가 많았어서 이정도면~ 했었는데 생각보다 눈에 꽉차지 않아서 좀 아쉬웠네요. 익스트림까지는 아니어도 아이맥스는 어느정도 꽉찬걸 좋아하는지라 ㅎㅎ 박찬욱관이라고 아트하우스관이 따로 있는데 아예 전시물도 가져다 놨습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용산CGV에 자주 출몰하신다곸ㅋㅋㅋㅋ 박찬욱관 내부, 보통 아트하우스관은 단차 등이 별로 안좋은 경우가 많은데 일반관보다 더 좋을 정도로 단차나 가죽시트 등이 상당히 좋더군요. 마스킹도 용산은 다 된다고 하고(용아맥 제외) CGV 본진답습니다. ㅎㅎ 인력수급때문에도 말이 있
![[너의 이름은.] 2차 관람, 용산 아이맥스](https://img.zoomtrend.com/2017/08/06/c0014543_5984b04eb59c4.jpg)
[너의 이름은.] 2차 관람, 용산 아이맥스
너의 이름은을 용산 아이맥스 특별 상영하면서 생각하지 않았던 2차 관람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계 3위 크기라는 용아맥에서 본 첫 작품이네요. ㅎㅎ 다시봐도 여전히 좋았고 용아맥의 파워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너의 이름은.전시회 표와 마우스 패드는 덤~ 근데 다 같은 디자인이라 ㅠㅠ 좀 돌려쓰지;; 더빙판은 망했지만 아이맥스는 자막으로 틀어줘서 다행이었네요.

호들갑 추가요, 덩케르크(2017)
밸리에 이미 덩케르크의 포스터들이 넘쳐나기에 다른 버전의 티저 아트를 섬네일로 걸었다. 그런데 이미 누군가가 공개했을 수도. 2차대전 당시 독일군 프로파간다 형식인데 역덕의 입장에서는 훨씬 바림직한 포스터 아트라고 하겠다. 모국이 눈앞인데 왜 건너질 못하니. 영화의 배경인 덩케르크 혹은 됭케르크 혹은 던커크 혹은 됭케르꺄는 프랑스 북부 노르파드칼레의 위치한 도시로 벨기에 국경과도 인접한 곳이다. 지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영국도 바다건너 금방이기 때문에 오랜 세월동안 이곳의 영유권을 두고 유럽의 각국들이 치열한 접전을 벌여왔다. 17세기 루이 14세 이후로 영유권이 프랑스에 귀속된 것으로 보인다. 지도를 확대해서 보면 영화에 등장한 지명들이 눈에 띄는 것을 알 수 있다. 허세 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