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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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혼자하는 서울유람 - 5. 한강자전거 라이딩

8월에 혼자하는 서울유람 - 5. 한강자전거 라이딩

앞의 포스팅에 이어서 하겠습니다. 서울 유람의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리움 미술관에서 차를 몰아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에 도착하였습니다. 한강에서 가장 친숙한 곳이기도 합니다. 1달전쯤에도 사진과 자전거 타기위해서 왔었던 곳이기도 합니다. 이날은 시간도 넉넉하고 힘도 남아 카메라를 울러매고 길게 자전거를 타면서 노을사진과 야경사진도 찍어보기로 하였습니다. 자전거 라이딩 코스는 반포에서 시작하여 청담대교까지 간 뒤에 다시 반포로 돌아와 여의도를 돌아오는 코스를 잡았습니다. 지난번에 반포에서 청담대교까지 타봤었기 때문에 친숙한 코스이기도 합니다. 4시 반 정도에 도착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한강시민공원에서 여가를 즐기고 있더군요. 공원이 부족한 부산에 있었던 저로써는 참 부러운 장소입니다. 열심히 페달질을 하여 반포

박정희 대통령 기념도서관

박정희 대통령 기념도서관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2년 7월 24일

지난주 조선일보 칼럼에서 박정희 기념관에 관한 기사를 접했다.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가 찾아보았더니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부근이었고 올해 2월에 개관했다고 한다. 지난 5월에 하늘공원에 다녀왔는데 당시에 기념관 개관 소식을 알았더라면 함께 둘러보았을 것이다. 서울에 박정희 대통령을 기리는 기념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이상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애마와 함께 길을 나섰다. 잠수교(반포대교의 1층)의 자전거도로. 잠실철교부터 반포대교까지는 한강자전거도로의 남측 길로 달렸고 반포대교에서 월드컵공원까지는 북측 길로 이동했다. 잠수교에서 바라본 세빛둥둥섬. 혈세가 낭비되었다 하여 세금둥둥섬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세빛둥둥섬이지만 얼마 전 다녀왔던 선상 레스토랑처럼 분위기 좋은 강상 레스토랑으로 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