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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국합니다.
정말 여행가는 본인도 갑작스럽게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2박 3일 도쿄여행입니다. 분명 9월달에 후쿠오카 갔는데 세 달 만에 또가네요 ㅋㅋ취업직전 막학기라고 수업따윈 때려치고 갑니다.교수님한텐 당당히 수업 못나온다고 통보했죠 ㅋㅋㅋㅋ 일본은 여러번 여행갔지만 도쿄는 처음이고아키바도 처음이라서 나름 기대가 됩니다. ㅎㅎ과연 어떤 여행이 될련지 말이죠...

2017.12.5. (21) 너의 이름은 성지순례! 성인이 된 타키와 미츠하가 만난 스가신사(須賀神社) 앞 계단 / 2017 피치항공 밤도깨비 주말여행
= 2017 피치항공 밤도깨비 주말여행 = (21) 너의 이름은 성지순례! 성인이 된 타키와 미츠하가 만난 스가신사(須賀神社) 앞 계단 . . . . . . 객실 창 밖 호텔 근처의 풍경.번화가라기보다는 그냥 주택가가 몰려있고 바로 옆에는 학교가 있는 평범한 동네 모습.바로 앞에 공원과 함께 철도건널목이 있는데, 저 철길은 카마타역으로 이어져있는 도큐 전철이 다니는 철길이다. 비가 꽤 쏟아지고 있어 작은 내 3단 우산으로는 감당히 조금 어려울 것 같아1층 프론트 데스크에 비치되어 있는 비닐우산을 쓰고 바깥으로 나왔다. 우산은 투숙객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가능.일본의 비닐 우산은 한국의 그것과 달리 꽤 튼튼하고 견고하게 만들어져 있어 갖고다니기 상당히 편리하다. 호텔 바로 앞 철

꿈이 있는 나라
볼일이 있어서 도쿄에 갔다가, 그 일정중에 오다이바가 있어서 간김에 들렸음. 건담을 보고 자란 어린이들이 아재가 되어 꿈을 정말 문자그대로 `현실`로 이루어 낸 결정체. 이거 처음 만들어 졌을때 전세계의 덕들이 난리도 아니었죠ㅋㅋ 하다하다 못해 건담을 실제로 만들어 버린 일본이란 나라의 무시무시함ㅋㅋㅋ 이거 기획안 올린 사람도 그렇고 통과시켜서 예산 땡긴 윗사람도 그렇고 전부 한통속인가? 아니면 고생끝에 겨우 통과 시킨건가ㅋ 저 유니콘 변신도 함. 그건 그렇고, 첨에 만든 오리지날 건담은 지금 어디 서있는거지?

2017.11.19.~11.24. 도쿄 여행기 5부 - 시부야, 도쿄 도청사
2017.11.19.~11.24. 도쿄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7.11.19.~11.24. 도쿄 여행기 1부 - 나리타 도착, 경찰박물관, 긴자 2017.11.19.~11.24. 도쿄 여행기 2부 - 아키하바라 2017.11.19.~11.24. 도쿄 여행기 3부 - 조조지, 도쿄타워, 롯폰기 2017.11.19.~11.24. 도쿄 여행기 4부 - THE 도라에몽 전 TOKYO 2017 오늘 남은 일정은 정말 길거리 둘러보기 수준이고 시간도 많지 않아서 겉핥기 수준입니다. 시부야에서 도쿄 도청사까지 한달음에 그냥 스쳐 지나갑니다. 롯폰기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시부야 역 앞으로 이동. 시부야 왔으니 당연히 충견 하치 공을 보러 가는데... 역 앞이 좀 빈티지 하군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