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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 posts![[도쿄] 수요일의 아사쿠사, 우에노](https://img.zoomtrend.com/2017/12/06/a0001620_5a27ebbcc06f0.jpg)
[도쿄] 수요일의 아사쿠사, 우에노
도시적 분위기의 도쿄에서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사쿠사입니다. 멀리 보이는건 도쿄타워를 뛰어넘어 가장 높은 건물로 자리한 도쿄 스카이트리 타워. 도쿄에서 가장 큰 사찰인 센소지로 향하는 문 가미나리몬. 보수공사중인지 풍경이 아쉽지만, 가미나리몬의 상징인 거대한 제등은 볼 수 있었습니다. 센소지로 들어가는 골목은 나카미세도리라고 하는 골목상가가 관광객들을 끌어모읍니다. 센소지는 가미나리몬과 비슷하게 붉은 제등이 인상적인 호조몬, 관음상을 모시고 있는 혼도, 최상부의 금빛 사리가 빛나는 고주노토, 그리고 아사쿠사 신사로 이뤄져 있습니다. 도심인 스미다가와로 넘어가는 길. 맥주거품을 형상화한 장식물이 올라간 아사히 슈퍼드라이홀이 랜드마크입니다. 맥주거품이

짧지만 (2% 부족해도)강하게 2박 3일 도쿄 갔다왔습니다.
이번 여행의 전리품. 의외로 여행지에서 직접 구입한게 적었습니다. 어쩌다보니 2013년부터 매년 꾸준하게 짧게는 2박 3일 - 길게는 작년처럼 5박 6일 일본에 가는데요. 올해도 어김없이 일본에 갔다왔습니다. 행선지는 도쿄고 원래는 [도쿄 코믹콘]과 [타마시 네이션 2017]을 감안해서 3박 4일을 계획했지만, 업무상 연차를 이틀을 내지 못하고 하루만 내서 [타마시 네이션 2017]이 열린 아키하바라를 중심으로 몇 군데 돌아다녔네요. 짧은 일정이라서 그런지 3년전에 갔던 오키나와 여행 이상으로, 아쉬움과 미련이 좀 많이 남았습니다. 먼저 계획을 좀 더 타이트하게 잡고 다른 날 가도 즐길 수 있는 코스를 다음으로 미루었다면 [도쿄 코믹콘]까지 갈 수 있을텐데하는 생각인데요. 일본 여행중에서 만났던 분들

2017.11.19.~11.24. 도쿄 여행기 6부 - 아키하바라 마리오 카트
2017.11.19.~11.24. 도쿄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7.11.19.~11.24. 도쿄 여행기 1부 - 나리타 도착, 경찰박물관, 긴자 2017.11.19.~11.24. 도쿄 여행기 2부 - 아키하바라 2017.11.19.~11.24. 도쿄 여행기 3부 - 조조지, 도쿄타워, 롯폰기 2017.11.19.~11.24. 도쿄 여행기 4부 - THE 도라에몽 전 TOKYO 2017 2017.11.19.~11.24. 도쿄 여행기 5부 - 시부야, 도쿄 도청사 오늘은 어제 시부야에서 본 게 생각나서 마리오 카트(정식 업체명은 '마리카(MariCar)'입니다만 이하 편의상 마리오 카트로도 지칭)를 타기로 했습니다. 예약은 전날 저녁에 했는데 관심 있으신 분 위해 코스와 예약에 대해

2017.12.6. (23) 케이큐(京急)는 대체 무슨 약을 빨았길래 이런 폭주를 하는가 / 2017 피치항공 밤도깨비 주말여행
= 2017 피치항공 밤도깨비 주말여행 = (23) 케이큐(京急)는 대체 무슨 약을 빨았길래 이런 폭주를 하는가 . . . . . . 비 오는 정도가 좀 약했더라면 조금 무리해서라도 에노시마를 가는 계획을 세웠을텐데비는 조금도 그칠 기세를 보이지 않고, 현재 상황으로는 에노시마를 가는 건 절대 무리라는 판단이 섰다. 그래서 그냥 에노시마 가는 건 깔끔하게 포기하고 원래 계획에 있었던 요코하마(横浜)를 잠깐 다녀오기로 했는데,요코하마는 도쿄가 아닌 카나가와 현에 있기 때문에 오전에 내가 발급한 토쿠나이 패스를 사용할 수 없는 구간이라패스 없이 그냥 IC카드로 전철을 타야 한다. 가장 편하게 가는 건 카마타역에서 도카이도 본선을 타고 내려가는 방법인데... . . . . . . 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