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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posts![[WIN98] 플러스 ~내 기억 속의 이름~ (2000)](https://img.zoomtrend.com/2019/07/21/b0007603_5d349bf2673ad.jpg)
[WIN98] 플러스 ~내 기억 속의 이름~ (2000)
2000년에 ‘아트림 미디어’에서 개발, ‘위자드 소프트’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발매한 미소녀 게임. 내용은 한국 최강의 재벌인 주영 가문의 후계자인 ‘주인공(디폴트 네임 없음)이 12살 때 만난 첫사랑의 소녀를 잊지 못하고 있던 중, 18살이 된 어느날 6년 전 첫사랑의 소녀와 똑같이 닮은 얼굴의 소녀 ’정령지‘와 만나고 3월부터 8월까지 5개월에 걸쳐 한 지붕 아래 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주인공의 또래인 ‘정령지’, 주인공 가문의 집사이자 연상의 누님인 ‘남궁신영’, 연하의 여동생인 ‘제나 윌리티브’가 메인 히로인 3인방이다. 각각 동갑, 연상, 연하로 나뉘어져 있지만 셋 다 긴 생머리로 나와서 히로인 외모의 다양성은 좀 부족한 편이다. 당시 메인 히로인 3인방의 외모 특징
[최악의 하루] 누구에게
페르소나를 보고 찾아본 김종관 감독의 작품으로 더 테이블을 후속으로 봤다가 최악의 하루도 이 감독 것이라 몰아서 봤습니다. ㅎㅎ 한예리에게 최악의 하루가 진행되는 이야기인데...보면 볼 수록 과연~ 누구에게 최악의 하루인가라고 곱씹게 되어서 재밌었네요. 로코적인 재미는 아닌 쌉싸름한 인생사이지만 여성 판타지적 분위기와 함께 마무리되어 따뜻하긴 합니다. 어찌보면 모두에게 해피엔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 남자친구인 권율, 같은 연기자이지만 지망생과의 차이는 어쩔 수가 없어서 묘한 줄다리기가 재밌으면서도 그 바닥 생리를 알면서 괴롭히는건 영...게다가 유부남인 이희준과의 불륜적(?) 관계까지 권율의 실수가 있었지만 적반하장이란게 이런 것이 아닐까 싶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