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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posts캐나다 여행 밴쿠버 근교 샌드파이퍼 리조트 & 골프코스 : 진정한 힐링 여기서 시작...
썸머타임제도 시작되었고이제 캐나다 밴쿠버는 정말 봄의 기운으로 가득 찬나날의 연속입니다.주룩주룩 매일같이 내리던 비가 기억 안 날 정도로파아란 하늘과 눈이 부신 쨍함을 매일 보여주고 있는 요즈음...이제 보드는 넣어두고 겨우내 묵혀둔 골프클럽을꺼낼 때가 왔죠...? (우린 봄방학때 위슬러 가지만..ㅋㅋ)다들 요기 어땠냐고 궁금해 하시더라고요?지난 2월 패밀리데이에 다녀온 캐나다 밴쿠버 근교의 나름 핫플... 샌드파이퍼 리조트 & 골프코스 & 클럽하우스전부 합친 후기 올려볼게요!한마디로진정한 힐링플레이스 ~~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캐빈은 전부 독채이고 로웨나's 인도 객실 6개가 전부에요.......
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102_ 롱위켄,달려봅시다
음 오랜만의 먹고사는 이야기~~개인적인 사정으로 블로그 접속할 마음이 들지않아... 한달도 넘게 먹고사는 이야기소식을 못 전했네요.BUT 그간 못 올린 일상 사진이 몇 천장(SNS암만 하기 싫다해도 사진은 꼭 남긴다 ㅋㅋ)심적으로 고달프다고는 해도 ~잘 먹고 잘 살았거든요.. 헤헤 ㅋㅋ..어제 댓글들요.. 위안이 많이 되었어요저랑 비슷한 처지에 있는 분들도 계시고 ㅠㅠ힝힝 이맛에 제가 SNS 못 끊죠.. 감사해요 정말 답글은 내일 다 달거에요 !! From Thursday to MondayLong Weekend설 연휴라서가 아니라...(뭐 라디오에서 루나's 뉴 이얼 추카추카 라고는했음... 차이니즈 루나 뉴이얼이라 잉? 했지만 ㅠ).......

캐나다 입국 코로나 검사 의무화 175만원 비용듬
캐나다 입국 코로나 검사 의무화 175만원 비용듬새해인 21년이 밝았고 1월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이제 2월. 올해도 11개월 남았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어찌된게 바이러스 사태가 진정되기는 커녕 전세계 각국이 점점 더 국경문을 닫고 있는 느낌이다. 얼마전에 소식 전했던 것처럼 유럽 벨기에의 경우 3월까지 해외입국을 거의 뭐 차단하다시피 조치를 했고 캐나다 입국도 이제는 좀 많이 까다로워졌다는 뉴스가 나왔더라. 무조건 테스트를 해야한다고 하는데 이 비용이랑 입국자가 머무는 숙소랑 여차저차 모든 비용을 여행객 본인이 부담해야한다고 함. 실제로 그런건지 어떤 내용인건지 관련 내용을 공유해본다.일단 이게 어떤.......
코로나 청정지역 감히 이름붙여봅니다 우리만 있었던 캐나다 핏메도우 스와니셋 !
아니 이아줌마 또 골프장 얘기야?하실수도 있겠지만..그냥 풍경이 너~무 예뻤어요,,, 참.. 요즘 팍팍한데... 눈물 주룩 ㅠㅠ사진 보고만 가세요. 감히 이름붙여봅니다, (이날 하루만큼은)코로나 청정지역이었다밴쿠버 핏메도우 스와니셋 !크리스마스 이브 단 하루의 코로나 청정지역캐나다 핏메도우 스와니셋 원래도 자주 가는 곳이지만이 날은 정말이지 환상적이게 예뻤던 스와니셋!감히 코로나 청정지역 이라고 제목 붙인건어그로 끌려고...는 아니고진짜, 진심으로, 정말로, 이 날 이 넓은 골프장에 우리밖에 없었기 때문... 1. 눈때문에 필드 부킹 전부 취소되었음2. 눈 온거 위에 발.......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