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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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코로나 청정지역 감히 이름붙여봅니다 우리만 있었던 캐나다 핏메도우 스와니셋 !
아니 이아줌마 또 골프장 얘기야?하실수도 있겠지만..그냥 풍경이 너~무 예뻤어요,,, 참.. 요즘 팍팍한데... 눈물 주룩 ㅠㅠ사진 보고만 가세요. 감히 이름붙여봅니다, (이날 하루만큼은)코로나 청정지역이었다밴쿠버 핏메도우 스와니셋 !크리스마스 이브 단 하루의 코로나 청정지역캐나다 핏메도우 스와니셋 원래도 자주 가는 곳이지만이 날은 정말이지 환상적이게 예뻤던 스와니셋!감히 코로나 청정지역 이라고 제목 붙인건어그로 끌려고...는 아니고진짜, 진심으로, 정말로, 이 날 이 넓은 골프장에 우리밖에 없었기 때문... 1. 눈때문에 필드 부킹 전부 취소되었음2. 눈 온거 위에 발.......
너의 이름은 보고 왔습니다(스포일러 없음)
비슷한 클리셰의 작품들이 더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런거와 상관없이 '너의 이름은'은 깔끔하게 내용을 정리해서 좋았네요 여기저기 감수성 긁는 장면도 개인적으로는 슬펐지만(?) 괜찮았고 일본의 전통적인 부분도 적절하게 강조된 것이 일본 애니메이션 답다고 할까... 애니니까 그 정도로 자세하게 나오지 직접 여행가서 보려면 결코 쉽지 않다는게 현실이지만(...) 그나저나 신주쿠 장면이 자주 나오는데 아 얼마 전에 저기 갔었는데! 아는 장소인데! 하는 생각이 막... 근데 거기 사람 진짜 엄청 많은데 무턱대고 사람 찾으려고 하면 답이 없는데 -_-;; 작품에서처럼 운명의 상대를 만나는 건 진짜 '운명'입니다 사전 약속 없으면 레알 못 찾음요 하루 안에 사람 찾는 일은 어지간해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