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102_ 롱위켄,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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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102_ 롱위켄,달려봅시다
음 오랜만의 먹고사는 이야기~~개인적인 사정으로 블로그 접속할 마음이 들지않아... 한달도 넘게 먹고사는 이야기소식을 못 전했네요.BUT 그간 못 올린 일상 사진이 몇 천장(SNS암만 하기 싫다해도 사진은 꼭 남긴다 ㅋㅋ)심적으로 고달프다고는 해도 ~잘 먹고 잘 살았거든요.. 헤헤 ㅋㅋ..어제 댓글들요.. 위안이 많이 되었어요저랑 비슷한 처지에 있는 분들도 계시고 ㅠㅠ힝힝 이맛에 제가 SNS 못 끊죠.. 감사해요 정말 답글은 내일 다 달거에요 !! From Thursday to MondayLong Weekend설 연휴라서가 아니라...(뭐 라디오에서 루나's 뉴 이얼 추카추카 라고는했음... 차이니즈 루나 뉴이얼이라 잉? 했지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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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로 일주일 넘게 고생중이에요 열나고 일상생활 못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몸컨디션이 100% 아니니 정말 짜증나는 한주였어요.. 집도 개판이고.. 설상가상으로 로이까지 옮아 학교도 못감 ㅠㅠ 제가 건강한편이고 잘 안아파서.. 아파서 골골대는 사람들 이해를 잘 못했는데 일주일 넘는 기간동안.. 허약체질 사람들 마음을.. 이제 알겠더라고요.. ㅠㅠ 아직도 계속 가래가 끓지만 이제 롱위켄이라 애들이랑 애들친구 태워서 영화관도 가고 밀린 청소, 이불빨래도 하고 그러려고요... 뭐 시간 지나면 다 낫겠죠 아짜증나 ㅠㅠ 집앞 벚꽃 구경 봄이다. 하지만 너무 추워요 아직... 정말 이상한 밴쿠버 날씨... 추웠다 더웠다 비왔다 쨍했다 눈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