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여행 밴쿠버 근교 샌드파이퍼 리조트 & 골프코스 : 진정한 힐링 여기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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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밴쿠버 근교 샌드파이퍼 리조트 & 골프코스 : 진정한 힐링 여기서 시작...
썸머타임제도 시작되었고이제 캐나다 밴쿠버는 정말 봄의 기운으로 가득 찬나날의 연속입니다.주룩주룩 매일같이 내리던 비가 기억 안 날 정도로파아란 하늘과 눈이 부신 쨍함을 매일 보여주고 있는 요즈음...이제 보드는 넣어두고 겨우내 묵혀둔 골프클럽을꺼낼 때가 왔죠...? (우린 봄방학때 위슬러 가지만..ㅋㅋ)다들 요기 어땠냐고 궁금해 하시더라고요?지난 2월 패밀리데이에 다녀온 캐나다 밴쿠버 근교의 나름 핫플... 샌드파이퍼 리조트 & 골프코스 & 클럽하우스전부 합친 후기 올려볼게요!한마디로진정한 힐링플레이스 ~~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캐빈은 전부 독채이고 로웨나's 인도 객실 6개가 전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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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블로그 일상 밴쿠버 닉조나스 그랜빌아일랜드 딥코브
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
충주 임페리얼레이크cc, 36년 전통! 전 세대를 아우르는 편한 골프장
충주 임페리얼레이크cc 충주 골프장 중에서 편안하면서도 경관이 매우 좋은 골프장을 고르라면 저는 단연 임페리얼레이크cc를 이야기하는데요.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4월에 라운드 다녀왔던 후기입니다. 수천 년 동안 곁을 지킨 남한강이 흐르는 국내 유일의 호반 골프장!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임페리얼레이크cc는 사실 3월에 방문 예정이었으나 비로 인해 연기되어 4월에 방문한 임페리얼 레이크cc였는데요. 오히려 날씨가 너무 좋아서 연기되길 잘했다는 생각이 물씬 들더라고요~ 클럽하우스 내부입니다. 프로샵과 현금인출기, 지폐 교환기 등 골프장의 필수 요소는 이렇게 모여있고요. 셀프체크인 키오스크가 클럽하우스 중앙에 놓여있습.......

2월 일상 블로그 잠깐을 살아도 행복하게
요즘 다시 새벽에 일어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시간 날 때마다 안팎으로 놀러나가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그러는데 왜 또 이러는지 알 수가 없다. 아무튼 2월의 캐나다도 열심히 즐긴 나머지 3월 중순이 되도록 글을 못 썼는데~ 까지 써놓고 지금 거의 마지막 주 됐죠~ 한달 묵힌 2월 일상 블로그 Lezzzzzgooo 여느때처럼 젖은 머리로 출근하는 길... 버스 정류장이 내가 일하는 곳을 한참 지나서 내리는데, 그 길목을 지날 때마다 목을 쭉 빼고 차가 얼마나 많이 줄지어있는지 확인하는 게 버릇이 됐다. 그리고 이 줄은 옆 매장 드라이브스루 줄 아 2월 순삭한 이유를 알겠다.. 첫주에 감기에 대차게 걸려서 목이랑 귀가 너무 아팠음. 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