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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posts열외인간 (Rabid.1977)
1977년에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이 만든 캐나다산 SF 호러 영화. 한국 개봉판 제목은 ‘열외인간’이다.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은 ‘쉬버스(1979)’, ‘스캐너스(1981)’, ‘비디오 드롬(1983)’, ‘플라이(1986)’ 등등. SF 호러 영화의 거장이고 그 이외의 장르 중에는 ‘폭력의 역사(2005)’로도 유명하다. 제작에 참여한 ‘이반 라이트만’은 고스트 버스터 시리즈의 감독으로 잘 알려져 있다. 내용은 ‘로즈’와 ‘하트’ 커플이 오토바이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도로 한복판에 주차된 대형 밴 때문에 교통 사고를 당해 하트는 단순골정과 뇌진탕을 당했지만, 로즈는 중상을 입어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켈로이드 클리닉으로 이송되고. ‘댄 켈로이드’ 박사가 로즈를 치료하면서 임상실
2019 7월말 캐나다 로키(밴프,재스퍼) 여행 - 캘거리 크로스아이언밀, 메리엇 캘거리에어포트 호텔, 캘거리공항라운지
밴프 설퍼산 곤돌라를 타고나서 캘거리로 오는 길에 투 잭 호수도 들르고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큰 쇼핑몰에 가려고 했는데 고속도로 진출로를 못찾아서 한참 캘거리 북쪽으로 올라감 ㅋㅋㅋ 그래서 겨우 찾아 들어간 크로스아이언 밀 아울렛CrossIron Mills Outlet 남들은 아울렛 쇼핑 코스로도 잘만 집어 넣더만 우린 고작 점심 먹으러 기나긴 길 달려 옴 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 다들 너무 허기가 져서 여행온 이후로 최단 기간에 메뉴 고르고 자리 잡고 앉음 ▼ 역시 쌀밥 찾는 우리덜 ▼ 하지만 톨님은 제대로 된 햄버거를 먹어보겠다며 빵쪼가리를 시킴 ▼ 렌트카 반납하고 지미와 쥰을 위해 공항에 있는 메리엇 체크인. 이 둘은
2019 7월말 캐나다 로키(밴프,재스퍼) 여행 - 밴프 설퍼산곤돌라, 투잭호수
캐나다 마지막 날 :: 밴프 설퍼산 곤돌라, 투 잭 호수 밴프에 있는 설퍼산 곤돌라로 오르기. 캐나다 로키 산맥 여행은 호수를 많이 간다고 하는데 어째 톨님은 호수보단 등산을 더 많이 한 것 같다. 암튼 아침 일찍 나와서 설퍼산 곤돌라 매표소로 고고~! 재스퍼 스카이트램처럼 여기도 무슨 패키지가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남. 암튼 표 끊고 줄 서서 들어가려고 하는데 표 체크 하는 직원분이 한국분 같음? 우리 한국말 하니깐 한국어로 말 걸어줌!! 워킹홀리데이일까? 암튼 너무 반가웠고 엄청 잘해줬다. 지금은 너무 시간이 지나서 뭘 잘해줬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우리가 뭘 부탁했는데 그거 되는지 알아봐주고 암튼 방가방가 ▼ 이렇게 곤돌라를 타고 설퍼산 어퍼 스테이션으로 고
2019 7월말 캐나다 로키(밴프,재스퍼) 여행 - 밴프 다운타운, 숙소
캐나다 마지막 날. 선샤인 메도우 트레킹을 마치고 도착한 밴프 다운타운. 아기자기하고 참 예쁘다. 밴프 2박 잡을껄 너무 아쉽... 밴프 숙소 어윈스 마운틴 인 Irwin's Mountain Inn 톨님 별점 ★★★★☆ ▼ 넓찍한 침대. 방도 넓찍하다 ▼ 하지만 테이블이... 없어...? ▼ 미니 싱크대, 전자레인지까지 있음 ▼ 욕실도 깔끔 ▼ 발코니가 없는 객실이었지만 창문이 밝게 나 있어서 좋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