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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postsKBS 클릭 지구촌 세계속으로 - 캐나다 감자 산업
KBS1 에 캐나다 감자산업에 대한 뉴스가 방송되었습니다. 2분 30초 분량으로 프린스 에드워드 섬의 대표 관광지인 빨강머리 앤의 초록 지붕집을 소개하고 섬의 주요 농업인 감자산업에 대한 소개가 이어집니다. 오리리(O'Leary)에 있는 감자박물관과 7월 하순에 열리는 감자꽃 축제가 소개되었습니다. 감자 농부 길버트가 나옵니다. 아래 링크에서 뉴스를 시청해 보세요. ● KBS 클릭 지구촌 세계속으로 - 캐나다 감자 산업 : 고화질 바로보기 ● 원문 기사 링크 :

파이브걸스(5ive grils.2006)
2006년에 워렌 P.소노다 감독이 만득 캐나다산 하이틴 오컬트 호러 영화. 내용은 카톨릭계 대안 학교인 성 마크 학원에서 엘리자베스란 소녀가 악마에 붙잡혀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한 뒤 그로부터 5년 후 알렉스, 세실리아, 리아, 코니, 마라 등 다섯 명의 문제아들이 새로 입학을 해서 교상 선생과 신부에게 교육을 받게 되는데, 수업 첫날 5년 전 실종된 엘리자베스의 유령이 나타나자 거기에 자극 받은 아이들이 유령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출입이 금지된 3층에 갔다가 펜타그램을 발견하고 교장 선생이 자신들을 제물로 삼아 악마와 거래를 하려한다는 사실을 알아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타이틀 그대로 다섯 명의 여자 아이들이 나오는데 각자 하나씩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 물건을 움직이는

최동원 메이저리그 스플릿 계약 허위사실 유포와 광우병 날조
MBC 스페셜에 나온 최동원의 메이저리그 계약 내용 일부를 근거로 스플릿 계약이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인간들이 있다. 제한적이고 단편적인 정보만으로 전문 지식도 없는 인간들이 제멋대로 해석하여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것이다. 더욱 황당한 건, 인터넷 시대 이후에 등장한 정체불명의 (야구 전문) 기자들까지 거들고 있다는 사실이다. 신문이란 새로운 소식이 담겨있는 종이를 뜻하며 새로운 소식은 취재의 결과인 셈이다. 기자란 취재하는 사람을 뜻하며 취재없이 기사쓰는 사람은 기자가 아닌 것이다. 관련하여 메이저 언론사의 기자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기자는 신념을 피력하는 사람이 아니다. 사실을 전달하는 사람이다. 기자가 신념을 피력하면 더 이상 기자가 아닌 것이다. 신념은 사실에 우선할 수 없다.

최동원 메이저리그 계약이 스플릿 계약이라는 스플릿 기자
MBC 스페셜에 나온 최동원의 메이저리그 계약 내용 일부를 근거로 스플릿 계약이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인간들이 있다. 제한적이고 단편적인 정보만으로 전문 지식도 없는 인간들이 제멋대로 해석하여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것이다. 더욱 황당한 건, 인터넷 시대 이후에 등장한 정체불명의 (야구 전문) 기자들까지 거들고 있다는 사실이다. 신문이란 새로운 소식이 담겨있는 종이를 뜻하며 새로운 소식은 취재의 결과인 셈이다. 기자란 취재하는 사람을 뜻하며 취재없이 기사쓰는 사람은 기자가 아닌 것이다. 관련하여 메이저 언론사의 기자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기자란 신념을 피력하는 사람이 아니다. 사실을 전달하는 사람이다. 기자가 신념을 피력하면 더 이상 기자가 아닌 것이다. 신념은 사실에 우선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