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브걸스(5ive grils.2006)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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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걸스(5ive grils.2006)

파이브걸스(5ive grils.2006)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8월 25일

2006년에 워렌 P.소노다 감독이 만득 캐나다산 하이틴 오컬트 호러 영화. 내용은 카톨릭계 대안 학교인 성 마크 학원에서 엘리자베스란 소녀가 악마에 붙잡혀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한 뒤 그로부터 5년 후 알렉스, 세실리아, 리아, 코니, 마라 등 다섯 명의 문제아들이 새로 입학을 해서 교상 선생과 신부에게 교육을 받게 되는데, 수업 첫날 5년 전 실종된 엘리자베스의 유령이 나타나자 거기에 자극 받은 아이들이 유령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출입이 금지된 3층에 갔다가 펜타그램을 발견하고 교장 선생이 자신들을 제물로 삼아 악마와 거래를 하려한다는 사실을 알아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타이틀 그대로 다섯 명의 여자 아이들이 나오는데 각자 하나씩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 물건을 움직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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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블로그 포스팅 쓰는거 너무 재미있는데 이게 1달씩 밀려서 쓰니까 뭔 생각으로 이 사진을 찍어놨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창 밖으로 휘날리는 벚꽃잎 봤던게 기억나고 음료랑 도넛은 그저그랬다 날씨좋은 밴쿠버 5월에도 카페투어는 계속된다!!! 6일연속 일하고 이틀 쉬는데 뭔가 카페를 나가기에는 나자신한테 미안하고 좋은 곳에 데려다주고 싶어서 다녀온 당일치기 보웬아일랜드! 아침에 6시에 눈떠가지고 열심히 네이버 검색해서~ 당장 점심도시락 만들어가지고~ 강건너 산너머 다녀왔는데(진짜로)~ 도착하니까 브런치 먹고싶어서 뭐 어찌저찌 하여튼 다 먹고 실컷 걸었다는 이야기~ 5월의 도시락 화려하죠 일하는게 힘들지 않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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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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