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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공원 2
▶여의도 공원을 가다-2탄입니다. ▲여의도 공원에는 이렇게 자전거를 빌릴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 있다.티머니 카드를 찍는곳이 있는걸로 봐서는 무료는 아닌듯.자세한건 직접 알아보시는 편이 ㅡㅡ;;; ▲지나가다가 찍은 건물 사진입니다. ▲저곳이 바로 국회의사당 입구의 모습입니다.국회를 관람할려면 적어도 3일전에미리신청을 해야한다고 합니다.저는 그냥 왔음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그냥 이렇게구경만 하고 갔다는 ㅜㅜ;;;관람신청은 국회 홈페이지에서. ▲여의도 하면 또하나 생각나는것이 바로 방송국.어렸을적에 KBS견학을 한번 왔던것이 기억이 납니다.어렸을적 봤던 그 모습과

여의도 공원 1
안녕하세요.양군입니다.원래는 서울 국립 현충원에 가고 싶었으나자전거는 출입금지에 복장도 경건한 복장을 권장한다고하기에 다른곳을 고민하던 중.여의도 공원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여의도 공원은 개인적으로 두번째 가보게 되었습니다.여의도 공원이라는것이 생기기 전그냥 광할한(?)아스팔트지대였던 시절에 갔던 이후(거의 18년?19년전)여의도 공원이라고 만들어진 이후에는 처음가본 것입니다.ㅡㅡ;;; 어렸을적에 봤던 여의도 공원의 기억은거대한 아스팔트 광장이였다는 기억뿐이였는데이번에 찾아갔더니 굉장히 생소하게 느꼈던;;; 아무튼 사진 올립니다. ▲마포대교를 건너 한강아래쪽으로 내려오면여의도 비행장 역사의 터널이라는 곳이 나옵니다.이곳을 통해 여의도 공원안으로 들어갑니다. ▲여의도

170827
170827~170830 SUMMER VACATION 강원도여행 1day -일요일 오전.서울에서 강원도로 출발! 여행의 시작 묘미는 휴게소에서 먹는 걸로 시작하는 것...:)가츠동 ♡ -목적지 가는 길에 들른피노키오 미술관. 피노키오 미술관뿐만 아니라조각공원도 있고 볼만한 것이 참 많다. -어린이들도 어른들도 모두 봐도 정말 좋은동심의 세계에 다녀온 듯 했다 :) -정동진역을 지나 바로 옆 바다 :) -숙소 체크인 하고

올시즌의 부산 두 번째 날 1/3: 맥심 모카사진관을 가다!
은은한 파도소리에 잠이 깬다. 그렇다. 부산의 둘째 날이 밝았다. 흐릿흐릿한 바다 너머로 광안대교가 보이는 이곳은 역시 부산이다. 모카포트에 커피를 내려서 어제 안주로 먹다 남긴 메나쥬리 크림슈와 함께 아침을 먹는다. 느긋하게 바다를 바라보며 먹으니 좋다. 슬슬 택시를 타고 청사포로 가보기로 한다. 청사포로 가는 이유는 뭔가 사진관련 전시가 없나 찾아보다가 맥심에서 사진/카메라를 테마로 기획한 팝업스토어가 있다고 하여 들리고 싶어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픈시간인 11시에 도착했는데.... 나올때 찍은 사진인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많다. 실제로는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