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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스타 ~캣츠트립~

냥스타 ~캣츠트립~

Game Developers|2019년 8월 8일

당신은 고양이에게 간택받았습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고양이의 집사가 되어 사진을 모아보세요~ 고양이가 전세계를 여행하며 사진을 찍는다는 컨셉의 무료 게임입니다. 설치하기

홍콩 센트럴 “더들 스트리트 & 가스등”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5월 28일

홍콩 센트럴 “더들 스트리트 & 가스등”홍콩 센트럴의 “더들 스트리트(DUDDELL STREET)”에서는 오래된 가스등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더들 스트리트는 홍콩 센트럴에 있는 작은 골목길인데, 이 곳에서는 이렇게 과거에 설치해둔 가스등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계단이 있는 것이지요.“더들 스트리트에 있는 가스등”가스등은 과거 홍콩이 영국의 지배를 받을 때, 거리를 밝히기 위해서 설치한 등입니다. 1890년을 기점으로 가스등에서 전기등으로 바뀌었지만, 유일하게 더들 스트리트에 있는 가스등은 역사적인 의미로 계속해서 남겨두고 관리하고 있다고 하지요.“원래는 총 4개의 가스등이 남아있는 더들 스트리트”원래는 총 4개의 가스등이 계단에 남아있었다고 하는데, 안타깝게도 제가 이 곳에 방문했을 때는 계단을 공사하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그래서, 다른 가스등은 제대로 찾을 수가 없었고, 꼭대기에 있는 가스등만 하나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홍콩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이 가스등은 1875년에 만들어진 것이라고 하니, 무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는 등이라고 할 수 있지요.△ 공사 중이었던 가스등이 있는 계단△ 원래는 4개가 남아 있었으나, 방문 당시에는 유일하게 하나만 남아있던 가스등“등이 들어오는 가스등은 어떤 모습일까?”저는 이 곳을 낮에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밤에 등이 들어온 모습을 보기 위해서 저녁에 이 곳을 다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공사의 여파 때문이었던 것일까요? 가스등에서는 불이 들어오지 않고 있었습니다. 공사 중인 것도 그렇고, 가스등에 불이 들어오지 않는 것도 그렇고... 이번 여행에서는 조금 아쉬운 점이 많이 생기는 듯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허무하긴 했지만, 어쩔 수 없었지요.“홍콩 웨딩사진 촬영의 명소”아무튼, 가스등은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는 상징물인지라, 홍콩 커플들의 웨딩사진 촬영 명소로도 손꼽히는 장소라고 합니다.하지만, 제가 방문했을 떼는 공사 중이어서, 그런 커플들은 찾아볼 수 없기도 했지요.“더들 스트리트에 있는 스타벅스 컨셉스토어”가스등이 있는 계단에는 과거 홍콩 60년대 카페의 모습을 재현한 스타벅스가 있기도 합니다. 앞부분은 일반적인 스타벅스의 모습인데, 안으로 들어가면 과거의 느낌으로 그대로 꾸며진 스타벅스를 구경할 수 있기도 하답니다.더들 스트리트를 방문했다면, 어차피 온 김에 스타벅스까지 보고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답니다.“홍콩 센트럴, 더들 스트리트 & 가스등”주소 : 13 Duddell St, Central, Hong Kong홈페이지 : http://www.amo.gov.hk/b5/monuments_08.php특징 : 1875년 설치한 가스등

홍콩 “포팅거 스트리트”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5월 27일

홍콩 “포팅거 스트리트”홍콩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로 꼽히는 길이 있습니다. 바로 홍콩 센트럴에 있는 “포팅거 스트리트”라는 곳이지요.포팅거 스트리트는 다소 투박한 느낌이 드는 돌계단이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과거의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홍콩의 명소이기도 하지요.“홍콩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포팅거 스트리트”포팅거 스트리트는 홍콩이 영국의 식민지 지배를 받을 때, 중국인 노동자들을 동원해 화강암을 하나하나 설치해서 만든 길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홍콩 최초의 포장도로라고 하지요.포팅거라는 이름은 홍콩의 초대 총독 이름에서 따온 것이라고 합니다.“울퉁불퉁 오래된 느낌이 그대로 남은 계단길”포팅거 스트리트는 아무래도 홍콩 최초의 포장도로라고 할 수 있는 거리여서, 현대의 거리와는 다소 다른 느낌이 드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예스러운 분위기가 많이 풍기는 곳이기도 한데요.덕분에 이 길을 따라서 길을 올라가는 것이 그다지 편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나름의 운치를 자아내는 길이라고 할 수 있지요.길은 제법 길게 이어져 있는데요. 트램이 지나다니는 길 근처에서 시작해서, 타이쿤까지 이어지는 거리랍니다. 그래서 거리가 제법 상당하다고 할 수 있지요.“길 중간중간 작은 가게들을 찾을 수 있는 거리”길을 올라오다 보면, 양쪽에서, 그리고 길 중간에 작은 가게들이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을 볼 수 있기도 합니다. 여유가 있다면, 이런 가게들을 하나하나 둘러보면서 천천히 올라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괜찮은 거리겠지요.아무래도 이 곳은 홍콩 옛 풍경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어서 그런 것인지, 웨딩 사진을 촬영하는 커플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여행길에 만난 독특한 풍경이 아니었나 하지요. 날씨가 더우면 계단을 오르는데 다소 힘들 수 있겠지만, 시간적인 여유가 된다면 한 번 정도 방문해 볼 만한 거리가 아닐까 합니다.“홍콩, 홍콩 센트럴, 포팅거 스트리트”주소 : 2A Pottinger St, Central, Hong Kong특징 : 홍콩 최초의 포장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