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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해남 공룡박물관 1

전라남도 해남 공룡박물관 편입니다. ▲ 땅끝마을에서 해남 공룡화석지(박물관.)까지 직행으로 가는 버스가 없음으로 해남 버스터미널로 다시 가서 그곳에서 군내버스(농어촌버스.)를 타야 하기에 또 버스표를 구입한 모습.이젠 버스표를 보기만 해도 토가 나올 것 같다.;; ▲ 버스를 타는 시간이 조금 남았길래 마지막으로 찍어본 땅끝마을에서의 풍경들. ▲ 다시 해남 버스터미널로 출발하기 전 모습. ▲ 해남 버스터미널에 도착하였지만 공룡박물관 입구 앞까지 바로 가는 버스는 없었기에 공룡박물관에서 2km 떨어진 전라남도 해남군 황산면 남리리행으로 가는 군내버스(농어촌버스.)를 탈 수밖에 없었다.요금은 남리리까지 갈 때는 1900원이었

전라남도 해남군 땅끝마을 3

전라남도 해남군 땅끝마을 3편입니다. ▲ 아침에 기상 후 찍은 일출의 모습. ▲ 좀 더 일출을 가깝게 보기 위해 게스트 하우스에서 나온 후 바다 쪽으로 내려와서 찍은 사진들. ▲ 일출 모습을 찍은 사진들.정말 예술이 따로 없었다. ▲ 파노라마 사진. ▲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일출 모습들.계속 보고 있으면 눈이 아프다. ▲ 다시 게스트 하우스로 돌아와 샤워를 하고. ▲ 게스트 하우스 1층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토스트 빵 2개와 날계란 1개 버터, 딸기잼, 포도송이, 그리고 우유 또는 주스 1잔을 제공받는다.계란

[사진] 감성은 아는 사람만 누릴 수 있어, 파리스냅

[사진] 감성은 아는 사람만 누릴 수 있어, 파리스냅

애쉬그래피 in Paris|2019년 11월 22일

감성은 그것을 감성적-이다 라는 사유를 할 수 있어야지 누릴 수 있는 거야. / 춥고 더럽고 많은 사기꾼, 에펠탑 모형 파는 흑형, 친절하지 않은 버스기사, 위험하고 교통지옥이었던 파리, 비싼 물가. / 낭만 따윈 개뿔 . . 우연히 인스타 둘러보기에서 발견한 게시물인데 자칭 프로여행러라고 적어둔 분의 파리 감상평을 보았다. 내가 살고 있고 좋아하는 파리를 누군가는 저렇게 생각하는구나, 싶다가도 '참나 파리가 낭만적이고 로맨틱해서 사랑하지 않을 이유가 적어 오고 또 오는 곳인데!'라는 욱! 하는 마음도 들더라. 이게 다 관점의 차이인데 프로여행러라는 타이틀이 무색하게 인색하기 그지없고 직설적인 멘트들이 나를 또 프.......

인천 차이나타운 2

인천 차이나타운 2편입니다. ▲ 인천 아트 플랫폼을 지나 차이나타운으로 이동 중. ▲ 인천 차이나타운 관광안내도. ▲ 차이나타운에 있는 한중문화관 건물의 모습들. ▲ 한중문화관 1층 전시관의 모습들. ▲ 2층 한중문화전시관의 전시물 모습. ▲ 3층 우호도시 홍보관 전시관의 모습들. ▲ 한중문화원을 지나서 차이나타운 거리로 가는 중. ▲ 중국어 마을 문화체험관 건물.수업 중이라는 이유로 관람불가.ㅡㅡ;;; ▲ 중국식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