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NIGHTIN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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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night in Paris

Midnight in Paris

gull|2012년 7월 17일

미드나잇 인 파리오웬 윌슨,마리옹 꼬띠아르,레이첼 맥아담스 / 우디 알렌 스페인 여행하다가 알게 된 지인과 스페인 여행 후 을 보러 갔는데,유럽여행 가는 비행기에서 이 영화를 봤다고 했었어요. 그래서 꽤 된 영환 줄 알았었는데, 꽤나 최신작이었고, 한국에서는 몇 달 후 개봉하였기 때문에 한국에 돌아오자 영화관 상영중! 이 된 것.이죠 꽤나 재밌게 봤다고 하더군요. 영어로 봤는지 자막은 있었는지는 안 물어 봤지만 크크 그래서 재밌을 거라 생각했고,로맨틱한 영화도 보고 싶었고,요즘 끌리는 영화도 없고. 문화상품권은 생겼고! 생각했던 로맨틱 코메디와는 조금 다른 내용이었지만, 꽤 괜찮았답니다 :) 우선파리지앵이 아닌, 파리를 동경하고 사랑하는 미국 작가

Midnight in paris

Midnight in paris

Bua's talk|2012년 7월 10일

2010년대의 주인공은 1920년대의 파리를, 1920년대의 뮤즈는 1890년대를, 1890년대의 예술가들은 르네상스 시대를 동경한다. 자신이 너무 늦게 태어났다며 한숨짓는 그들에게 현재는 늘 완벽하지 못하다. 뭔가 부족하고, 뭔가 어수선하고.. 어떤 시대를 황금시대라, 벨 에포크라 부르는 것은 그 시대를 정리하고 평가하는 다음 세대의 사람들이다. 내가 사는 지금도 한 오십년 후의 사람들에게는 로맨틱하고 낭만적인 시대로 보일지도 모르지. 지금 이 시간들을 폄하하며 과거의 (내가 속해 있을 것만 같은 그 문화의) 영광을 그리워 하는 것은 얼마나 로맨틱하면서도 허무한 일인지... 어쩌면 시간이란 게 모든 걸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라서, 거칠게 보이는 이 시대의 문화는 '시간'이라는 요소가 빠졌을 뿐인지

미드나잇 인 파리 - 드디어 편해진 우디 앨런의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 - 드디어 편해진 우디 앨런의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8일

생각해 보니, 이 영화를 빼먹고 그냥 지나갔다는 사실이 순간적으로 생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이유가 뭔고 하니, 그 다음주 개봉이라고 착각을 하고 있었던 것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보고 말았고, 적당한 시기에 리뷰를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번주에는 한주에 한계라고 생각을 했던 세 편을 가볍게 넘는 쾌거를 이루고 말았죠. 물론 약간의 출혈과 문제가 있었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한 이야기로 시작을 하겠습니다. 전 우디 앨런 영화가 그동안 굉장히 불편했습니다. 우디 앨런 감독의 영화가 싫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가 하는 영화 이야기가 이해가 안되고, 그리고 어디로 튈 지 모르는 그의 이야기가 영 불편하게 다가왔었던 것이죠. 제 입장에서는 그래헛 분명히 그의 영

미드나잇 인 파리 / Midnight In Paris (2011년)

미드나잇 인 파리 / Midnight In Paris (2011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2년 6월 30일

감 독 : 우디 알렌 스토리 : 우디 알렌출 연 : 오웬 윌슨, 마리옹 꼬띠아르, 레이첼 맥아담스, 톰 히들스턴, 코리 스톨, 케시 베이츠, 마이클 쉰 외 음 악 : Stephane Wrembel편 집 : 알리사 렙셀터촬 영 : 다리우스 콘쥐제작비 : 1천 7백만불 우디 알렌 감독의 [미드나잇 인 파리]의 시사회에 다녀 왔습니다. 요즘 짬이나지 않아 시사회에 참석을 하지 못했는 데, 어제는 시간이 나서 보고 오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영화는 정말 유쾌하고 사랑스럽고 매력적이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우리 알렌 영화 중에 최고로 재미있게 보았다고 할까요? 무비 매직이라는 말이 실감이 나게 됩니다. 현실에서는 불가능 한 일이 영화에서는 가능하니 말이지요. 글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동경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