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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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STADIUM!/카타르 도하] 이제는 연승이다! 아시안컵 요르단전이 열리게 될 경기장. FIFA 월드컵 카타르 2022가 개최된 경기장. 알 투마마 스타디움 <2/2>](https://img.zoomtrend.com/2024/01/19/642bc71e-fa54-5fec-9a4c-5294d0ac356f.jpg)
[STADIUM!/카타르 도하] 이제는 연승이다! 아시안컵 요르단전이 열리게 될 경기장. FIFA 월드컵 카타르 2022가 개최된 경기장. 알 투마마 스타디움 <2/2>
바로 내일! 우리 대표팀의 아시안컵 본선 2차전 요르단전이 열리게 될 알 투마마 스타디움을 만나고 있습니다. 저는 아시안컵 준비가 한창이던 시기에 조용한 상황속에서 이 경기장을 방문했는데요. 경기장이 워낙 허허벌판안에 있다보니까 경기장 주변 분위기는 항상 썰렁합니다. 가끔 이 주변에서 산책을 즐기는 지역주민 정도만 볼 수가 있었어요. 중동의 경기장들은 보통 주변을 펜스로 둘러싸 놓은 경우가 많습니다. 카타르의 월드컵 경기장들도 마찬가지 였는데요. 그래서 이렇게 조금은 멀리서 밖에서만 경기장을 감상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만, 그래도 이 경기장의 아름다움을 느끼기에는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사막위에 지어진 경.......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 감상
1. 프랑스는 최전방 라인이 잘 안뛰며 병장축구 시전하는 팀이었는데 그동안은 프랑스를 상대하는 팀이 음바페의 스피드와 결정력에 지레 라인을 뒤로 물리고 적극적인 압박을 잘 가하질 않았다. 압박하다가 삐끗해서 음바페한테 공이 가면 어쩌냐, 뭐 이런거지. 그런데 아르헨티나의 스칼로니 감독은 이 지점을 제대로 찔렀고 그 덕에 프랑스의 미들라인과 포워드 라인을 이어주는 그리즈만이 아르헨티나의 거센 압박에 이렇다 할 활약을 하지 못했다. 그럼 나머지 미드필더 둘은? 전방 좌우측의 음바페, 뎀벨레 둘 다 전방압박을 열심히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적극적으로 내려와서 수비가담하고 뭐 그런것도 아니니 그리즈만을 제외한 나머지 두명의 미드필더는 저 둘의 똥받이로 굴러야 하는 상황. 메시가 우측 하프스페이스 부근에서 공
현재까지 2022 카타르 월드컵 감상 2
1. 전방압박의 강도나 그 정밀함이 날이 갈수록 강해지는 클럽축구 레벨에선 소위 "버스 세우는 축구할 경우 전방압박을 해결못하면 에라 모르겠다 뻥 차는 것으로 상대에게 공을 헌납하거나 상대 패스 끊은 다음 역습하려고 튀어나가다가 끊기고 역으로 카운터 맞으며 끝나는 식으로 결말이 나다보니 진짜 개ㅈ밥 팀이 아닌 이상 아무튼 내려앉은 다음 공 따내면 측면 쪽으로 차고 보는 뭐 그런 축구는 사장된지 오래 됐는데 이제는 국가대표팀들도 그런 모양새 자꾸 빌드업 축구 말고 역습축구해야 된다는데 애초에 그 역습도 상대 압박을 벗어나고 튀어 들어갈 선수들한테 공을 전달하는 "빌드업"이 되야 가능하다는걸 생각하면 역습축구 운운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축구가 뭔지 모를 일이다. 2.벤투 감독의 단점이나 뭐 이런건 차
현재까지 2022 카타르 월드컵 감상
1. 벤투의 본선 무대 전략 첫경기 우루과이전에서 나상호, 이재성을 꺼내들고는 후반 중반 들어 이강인 투입한 것이나 가나전에선 권창훈, 정우영 선발에 이강인을 후반에 투입한 것이나 벤투가 그린 큰 그림은 하드워커들 때려 박아서 양 팀의 에너지 레벨이 떨어지는 시점까지 탱킹하고 에너지 레벨이 떨어졌을때 이강인을 게임체인저로 쓰겠다 뭐 그런 계획이 아니었나 싶다. 아마 황희찬이 멀쩡했다면 황희찬이 이강인 롤을 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뭐 이건 알 수 없는 가정의 영역이고 아무튼 우루과이전은 어쨌든 탱킹 잘 하고 이강인이 투입 됐는데 골이 안나왔고 가나전은 생각보다 이른 시간에 두 골 먹히는 바람에 이강인의 투입 시점이 빨라진 뭐 그정도 차이. 2. 우루과이 우루과이의 우측라인에 센터백 고딘, 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