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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posts도쿄 아키하바라 UDX “햄버그 스트롱”
도쿄 아키하바라 UDX “햄버그 스트롱”일본 도쿄 여행의 셋째 날이 밝았습니다. 셋째 날의 일정은 다소 단순한 편이었는데요. 오후 2시에 미타카에 있는 지브리 박물관에 예약을 해둔 상태라서, 지브리 박물관을 방문한 뒤, 남은 시간에 따라서 동선을 짜는 일정으로 출발했습니다.우선 지브리 박물관에 가기에 앞서서, 저희 숙소에서 한 정거장 떨어져 있는 위치에 있는 아키하바라에 들러서 식사를 하고 가기로 했는데요. 그렇게 저희가 방문하게 된 곳이 바로 “아키하바라 UDX” 건물이었습니다.“비가 오는 날이었던지라, 근처에 있는 건물에서 식사를 했던 날”이 날은 원래는 근처에 있는 규슈 장가라 라멘을 가려고 했던 날이었지만, 비가 오는 날이었기에 우산을 사고 보니, 시간이 너무 지체되었습니다.그래서 UDX 건물에 있는 식당가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지요. UDX 건물은 아키하바라 역 서쪽 출입구로 나와서 북쪽을 바라보면 찾아볼 수 있는 건물인데요. 건물로 통하는 다리 같은 것이 있어서, 그 길로 올라서면 자연스럽게 갈 수 있는 곳입니다. 2층에는 다양한 식당가들이 포진하고 있지요.△ 아키하바라 UDX 건물 식당가에 있는 햄버그 스트롱“아키하바라 UDX의 햄버그 스트롱(ハンバーグ ストロング)”저희가 이번에 방문한 곳은 햄버그 스트롱이라는 이름의 햄버거 스테이크 집이었는데요. 가격도 이 정도면 무난한 편이고, 음식과 분위기도 괜찮은 곳이었습니다.음식은 1,000엔에서 1,200엔 정도에서 먹을 수 있고, 여기에 커피나 탄산음료 등을 추구하면 조금 더 내는 형태입니다.“카레라이스를 주문했던 이 날”저는 이날, 카레라이스를 주문했습니다. 세트로 주문했는데, 1,200엔 정도했던 듯합니다. 여기에 커피도 하나 추가해서, 실제로는 몇백 엔을 더 지불하게 되었지만요.음식은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이 정도면 나름 가성비가 괜찮은 식당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죠.매장의 분위기는 제법 젊은 분위기였고, 아키하바라에서 들을 법한 활기찬 일본 음악이 나오는 곳이었답니다.여기까지, 아키하바라 UDX 건물에 있는 식당가에 있는 식당, 함바그 스트롱이라는 식당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일본 도쿄, 아키하바라, 함바그 스트롱(ハンバーグ ストロング)”주소 : Japan, 〒101-0021 Tokyo, 千代田区Sotokanda, 4−14-1 秋葉原UDXAKIBA_ICHI전화번호 : +81 3-3526-2950홈페이지 : http://www.hamburgstrong.jp/영업시간 : 11:00 - 23:00특징 : 햄버거 스테이크집
캐나다 스키여행 #03 - 밴프 맛집/ 케그 스테이크하우스 & 로즈앤크라운
캐나다 스키여행 #03 - 밴프 맛집/ 케그 스테이크하우스 & 로즈앤크라운밴프에 올 때마다 여러 레스토랑에 들리기는 하지만, 가끔씩 스키를 타거나 체력을 많이 쓰는 일을 하면 이렇게 단백질이 땡기곤 한다. 다행히 밴프에는 맛집이라고 할만한 괜찮은 스테이크하우스가 여럿 있다. 하나가 척스 스테이크하우스(Chuck's Steakhouse)이고 또 하나가 바로 이 케그 스테이크하우스(The Keg Steakhouse&Bar)다. 둘 중 어디가 더 낫냐고 물으면 척스 스테이크하우스 쪽에 조금 더 손을 들어주고 싶긴 하지만, 사실 어느곳을 가더라도 딱히 실망할 일은 없다. 일단, 유명한 알버타 소고기가 주 재료니까.레스토랑: 더 케그 스테이크하우스&바(The Keg Steakhouse & Bar)주소: 117 Banff Ave, Banff, AB예쁜 누님이 반겨주던 케그 스테이크하우스. 장비를 빌리고 좀 일찍 와서인지 한가했다. 사실, 겨울 시즌에는 여름에 비하면 어느 레스토랑을 가던 대기줄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테이블 세팅. 기본으로 스테이크 나이프가 놓여있다.자리에서 본 창 밖 풍경. 무료주차장이다.다양한 메뉴들. 스테이크 외에도 생선이나, 치킨이나, 립이 있지만.. 스테이크하우스에 와서 다른걸 먹는 건 좀... 필렛 미뇽이냐, 립 스테이크냐, 뉴욕스테이크냐, 탑 서로인이냐의 선택이냐면 모를까. 이번엔 탑 서로인(등심)을 시켰다. 에피타이저도 먹을까 했지만, 빵+스테이크면 배가 차는 편이라..;;사워 도우 느낌의 식전빵. 탑 서로인 스테이크. 고기 본연의 맛을 즐기는 편이라 평소에 스테이크 소스를 뿌리는 걸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소스를 사이드에 줘서 먹기 좋았다. 다만, 후추는 별도 주문으로 위에 뿌렸다. 야채는 구운토마토와 브로컬리, 파프리가 그리고 아스파라거스가 나왔다.레어로 구운 스테이크. 화밸을 잘못맞춰서 보라색이지만... 딱 좋을만큼 잘 구워졌다. 요정도면 미디엄레어로 해도 괜찮았을 듯 싶다. 너무 두껍지 않고 딱 적당한 두께의 스테이크.다음날 저녁에 갔던 레스토랑인 로즈앤크라운. 라이브 뮤직을 들을 수 있는 곳이라, 맥주한잔과 함께 저녁을 먹으려고 방문했다. 밴프에서 평이 좋은 곳 중 하나이기도 하고, 음식맛도 꽤 괜찮은 편이다. 다만, 음악의 연주가 시작되면 꽤 시끄러워서 대화가 쉽지는 않다.레스토랑: 로즈 앤 크라운(Rose and Crown)주소: 202 Banff Ave, Banff, AB스키타고 나서 돌아오자마자 레스토랑에 가면, 항상 시간이 이르다. 갈 때마다 2-3 테이블 정도 앉아 있는 것이 전부였다.밖은 어두워졌지만, 밴드도 아직 연주를 시작하지 않았다. 열심히 연주할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그로부터 한참 있다가 식사가 나올때 쯤에야 연주를 시작했다. 자리가 약간 사이드였던데다가, 더 어두워져서인지 나중에 찍은 밴드사진 몇장은 다 흔들렸다. ㅠㅠ1주일 내내 라이브 공연이 있다는 더 로즈 앤 크라운. 몰랐는데, 밴프에서 가장 오래된 펍이라고 한다.(저 메뉴판에 따르면 ㅎㅎ)메뉴판. 메뉴들은 대부분 $15~20 사이다.식사할 때 빠질 수 없는 맥주 한 잔. 주문했던 메뉴는 스테이크 샌드위치 with 칠리 수프. 스테이크를 넣은 샌드위치라고 해서 빵 사이에 스테이크를 끼운 걸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저렇게 양쪽에 빵을 두고 그 사이에 스테이크, 버섯으로 토핑을 했다. 사실, 저 칠리수프가 상당히 맛있었다.스테이크는 그냥 보통. 어제 케그에서 스테이크를 먹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생각해보니, 여기서 스테이크는 어떻게 구워줄지 물어보지 않았었다. 그냥 빠르게 미디엄 정도로 구워오는 듯하다.
![[2018년 5월 뉴욕 여행]최고의 티본 스테이크, 퀄리티 미츠(quality meats)[15]](https://img.zoomtrend.com/2018/07/21/a0016483_5b52ce8a5cd44.jpg)
[2018년 5월 뉴욕 여행]최고의 티본 스테이크, 퀄리티 미츠(quality meats)[15]
관련글 : [16년 5월 미국 여행]뉴욕의 스테이크 하우스, 퀄리티 미츠(quality meats)[26] HOPE 동상, 전세계 여저기에 있지만 뉴욕에 있어야 간지가 나는 그런...(원조는 필라델피아지만 넘어가자) 예약해둔 퀄러티 미츠 도착, 지난번에 갔을때 너무 맛있게 먹어서 이번에도 여기로 예약했습니다. 주소 참고하시고 플라자 호텔 근처에 있습니다. 인기있는 가게이기 때문에 사전예약은 필수 주소:57 W 58th St 월~수 :오전 11:30 ~ 오후 10:30 목~금 :오전 11:30 ~ 오후 11:30 토요일:오후 5:00~11:30 일요일:오후 5:00~10:00 기본세팅 추천받아서 주문한 와인인 죠셉 펠프스 빈야드, 나파밸리

겨울 유럽여행 (22) 아씨시 : 트러플 요리
1. 수녀원 침대에 누워 검색을 하다보니, 아씨시엔 제법 맛집이 많았다. 그러나 시간대가 어중간해서, 대부분이 브레이크 타임에 걸려있었다. 나는 구글맵으로 이곳저곳을 찾다가, 지금 시간대에도 문이 열려있는 레스토랑을 발견했다. 레스토랑의 이름은 Da Cecco. 리뷰에 따르면 트러플 요리가 유명하단다. 트러플? 사실 나는 트러플이라는 걸 먹어본 적이 없다. 아니, 아예 그 식재료 자체가 생소하다. 예전에 냉장고를 부탁해라는 프로그램에서 유명한 연예인들이 갖고 있는 건 봤다. 우리나라 말로는 송로 버섯이라고 하고, 향이 특이하다고들 하더라. 푸아그라, 캐비어와 함께 세계 3대 진미라고는 하는데 내가 그런 걸 접해볼 기회가 있어야 말이지. 기분이다, 오늘은 내 배때기에 트러플 요리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