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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림 막국수집 “막불감동”

소인배(小人輩).com|2021년 12월 12일

서울 신림 막국수집 “막불감동” 신림동에는 맛집으로 알려진 다양한 식당이 포진하고 있다. 이번에 방문한 “막불감동”이라는 곳 역시도 잘 알려진 맛집으로, “동치미 막국수”가 유명한 식당이다. “신림역 5번 출구, 막불감동” “막불감동”은 신림역 5번 출구 앞에 자리를 잡고 있다. 건물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는데, 조금 늦게 방문하면, 사람들이 1층 입구까지 줄을 서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는 곳이다. 다행히, 우리 일행은 식사 시간보다 조금 더 일찍 방문하여, 줄을 서서 기다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었다. “막국수, 메밀, 우동, 칼국수 등…” 막불감동에서는 막국수를 중심으로 한 면요리를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모두 9,000원으로 메뉴와 상관없이 같은 가격을 책정하고 있는 것이 인상적인 매장이다. 동치미 막쌈 : 9,000원 비빔막쌈 : 9,000원 판메밀 : 9,000원 냉메밀 : 9,000원 메밀새우교자 : 7,000원 메밀지짐만두 : 7,000원 “따뜻한 육수와 동치미 막국수, 고기의 조화” 자리를 배정받고 앉으면, 따뜻한 육수가 나온다. 시원한 동치미 막국수를 먹기 전에 따뜻한 육수로 배를 채우고 있으면, 한층 더 식사를 맛있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막쌈” 메뉴를 주문하면, 면 요리와 함께 고기가 같이 나오는데, 아무래도 면 요리를 먹으면 배가 금방 꺼지는 아쉬움이 있는데, 이러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한 비책으로 고기를 추가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고기 주는 냉면집과 크게 달라 보이지는 않지만, 막국수와 고기의 조합이 제법 잘 어우러진다. 식사를 하다 보니, 주문한 새우 교자도 나왔다. 교자 역시도 속이 꽉 차이 있었는데, 국수와 고기의 아쉬움을 채워줄 수 있는 메뉴로, 한 끼 식사를 더 풍족하게 해주는 역할을 할 수 있었다. “SINCE 2009” 매장은 2009년부터 조그마하게 시작해서, 지금까지 꾸준히 이어져 왔다고 한다. 그리고, 중간중간 조금씩 확장해왔다고 한다. 지하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깔끔하게 매장을 잘 운영하고 있는 곳으로, 불호는 거의 없을 것 같은 식당이다. “서울 신림 막불감동” 주소 :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599 지하 1층 (우) 08759 전화번호 : 02-883-2110 홈페이지 : https://makbulgamdong.modoo.at 영업시간 : 11:00 - 22:00

서울 신림 “스타벅스 신림사거리점”

소인배(小人輩).com|2021년 11월 19일

서울 신림 “스타벅스 신림사거리점” 서울 신림역 주변으로 3곳의 스타벅스가 자리를 잡고 있다. 신림역과 연결되어 있는 포도몰에 한 곳, 그리고 포도몰 맞은편에 신림사거리점, 그리고 역에서 북쪽으로 조금 더 올라가면 찾을 수 있는 “신림점”이 그곳이다. “신림역 : 스타벅스 신림사거리점” 이 중에서 스타벅스 신림사거리점은 신림역 8번 출구를 통해서 나가면 역 앞에서 바로 찾을 수 있다. 매장은 총 2층 규모로 이루어져 있는데, 1층은 카운터와 입구 정도만 좁게 차지하고 있으나, 2층 공간은 제법 넓은 편이다. “널찍하게 개방감이 느껴지는 스타벅스” 1층 입구로 들어가면 굉장히 좁을 것만 같은 스타벅스 매장이지만, 2층으로 올라가 보면, 분위기는 완전히 반전된다. 2층은 제법 넓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어서, 널찍한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2층 창가에서는 유리창을 통해서 대로변을 바라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기도 하다. 퇴근 이후에, 잠시 여유가 있을 때, 찾아와서 커피를 한잔 하면서,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고 있어도 제법 괜찮을 것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장소다. “서울 신림 스타벅스 신림사거리점” 주소 :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619 영일빌딩 1, 2층 (우) 08754 전화번호 : 1522-3232 홈페이지 : https://www.starbucks.co.kr 영업시간 : (월, 화, 수, 일) 8:30 - 22:00 (목-토) 8:00 - 22:00

서울 신림 오삼불고기 “오첨지”

소인배(小人輩).com|2021년 11월 18일

서울 신림 오삼불고기 “오첨지” 신림동에는 20년이 넘는 시간 한 자리를 지키면서 장사를 하고 있는 가게가 있다. 흔하지 않은 요리인 “오징어”를 활용한 요리를 맛있게 판매하고 있는 식당인 “오첨지”이다. “오징어 요리 전문점 : 오첨지” 오첨지에서 맛볼 수 있는 음식은 “오징어”이다. 오징어를 활용한 음식을 판매하는 곳으로 아래와 같은 메뉴들을 볼 수 있다. 오징어불고기 : 11,000원 오삼불고기 : 11,000원 낙지불고기 : 11,000원 낙삼불고기 : 11,000원 오낙불고기 : 11,000원 오첨지는 신림 번화가에 자리를 잡고 있어서, 찾는데 어렵지 않다. 하지만, 1층이 아니라, 2층에 있어서 고개를 들어서 간판을 잘 찾아야 한다. “오첨지에서 맛볼 수 있는 오삼불고기” 사실, 오삼불고기라는 메뉴를 식당에서 찾아보기는 쉽지 않은 것 같다. 군대에서 “오삼불고기”라는 메뉴를 자주 들어보긴 했지만, 사회에서 오삼불고기라는 메뉴는 잘 들어보지 못했다. 굳이, 오징어와 삼겹살을 같이 양념해서 먹기보다는 그냥 삼겹살을 구워 먹는 게 더 인기가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하지만, 이곳에서 오삼불고기를 먹어본다면, 그런 편견이 깨질지도 모르겠다. 군대에서 먹는 오삼불고기와는 비교할 수 없는 정도의 맛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 “오삼불고기, 그리고 볶음밥” 오삼불고기를 먹은 다음에, 밥을 볶아서 먹을 수 있는데, 볶음밥을 꼭 먹고 오는 것을 추천한다. 제대로 된 볶음밥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요구르트”를 주는데, 이곳만의 오랜 전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서울 신림 오첨지” 주소 :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176길 18 (우) 08776 전화번호 : 02-889-8016 영업시간 : 11:00 - 23:00

[원주] 용소막성당을 가보고

멋진넘|2018년 10월 24일

여기 기억에 더듬어 보면... 가을에 이쁘단 이야기를 들었던 것 같다. 그래서 일까.. 그렇게 해서 기억을 더듬어.. 나란 인간은 겸사겸사 원주로 가기로 했다.원주에는 아련한 추억이 많은 동네 인데.. 특히 이쪽 지역 신림은 나에게 많은 기억이 있는 동네이다. 상원사도 있고.. 해서 넘어올때 헥헥 거렸던 기억이 가장 많고.. 뭐 그런 기억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기 위해 나름 작고 이쁜 성당으로 유명한 용소막에 갔다. 사진보다 눈에 담기가 더 이쁜 성당인데.. 특히 저녁에 가을이 가장 이쁜 것 같다.. 주변에 노랗게 단풍도 들어서 그 노란 가을 색을 잘 만들어 주고 있어서이기도 했다. 옆에 있던 보호수는 약 150년 아름들이 나무라... 보기도 좋고.. 느낌도.. 뭐랄까.. 이런 성당의 역사를 잘 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