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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가. 여행가. The life of a traveler

natural|2018년 5월 3일

22살 때 첫 유럽 배낭여행을 시작으로 틈틈히 여행을 해왔는데 요즘 여행 블로그를 보다보니 근데 나 어디어디갔었는지도 이젠 정리가 안되서 이래서 블로그를 꾸준히 했어야했나 싶더라. 진관리도 제대로안해서 통째로 여행폴더를 지워버려 없어져버린 것도 많다는.ㅜ 남는게 사진이라는게 지나고보니 기억이 잘 안난다.. 그렇게 '이 순간을 기억하자'며 눈으로 마음으로 고이 간직하려 나만의 의식을 치뤘음에도 불구하고. 잊혀진다. 1. 영국(런던)2. 프랑스(파리)3. 독일(뮌헨)4. 스위스5. 이탈리아(로마-피렌체-피사)6. 말레이시아7. 인도(뭄바이-?-깐야꾸마리-?-델리..인도는 뭄바이에서 땅끝마을 깐야꾸마리까지갔다가 델리로 올라가는 동선이었는데 중간중간 도시가 생각이안남..나중에 뒤져보고 첨가하겠음)8. 대만

A. 젠하이져 늙은이들

A. 젠하이져 늙은이들

관련글 목록A. 젠하이져 늙은이들 B. C. 1. 오디오파일로써 적어도 이어폰/헤드폰 영역에 있어서 제 뿌리는 독일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내 돈을 주고 구매했었던 입문기부터도 젠하이져 이어폰이었고 그 이후로도 지금까지 제 메인 리시버와 제 소리의 기준은 항상 젠하이져였으니까요. 그리고 그 많은 이어폰, 헤드폰들 중에서도 저의 올타임 레퍼런스는, 아니 저 뿐만 아니라 저를 비롯한 수많은 오디오파일들의 레퍼런스는 바로 그 유명한 HD600과 HD650일 겁니다. 2. Senneheiser HD600 혹은 Sennheiser HD650이란 이름은 이 바닥을 기웃거리기라도 했다면 절대 들어보지 않을 수가 없는 전설적인 이름입니다. 한때는 젠하이져의 지존으로써 많은

뮌헨 근교여행 아우크스부르크 시청사 대성당방문

뮌헨 근교여행 아우크스부르크 시청사 대성당방문

Der Sinn des Lebens|2018년 4월 28일

뮌헨 근교여행 아우크스부르크 시청사 대성당방문 Munich에만 있으면 심심하니까. 사실 많이 들렀던 도시이기도 하고 그래서, 이쪽 외곽에 있는 몇몇 슈타트를 가보고 싶었다. 그 선택에 뽑힌 2곳이 있었으니. 바로 대표적으로 이름난 Ulm 이랑 Augsburg. 아우국은 분데스리가 푸쓰발 팀에 늘 보여서 평소 가보고 팠는데 저번에 드디어 그 소원을 이뤘다. 그것도 당일치기가 아닌 인터시티 호텔에서 1박 해서 편안하게 다니기. 뮌헨 근교여행으로 개인적으로 추천하고픈 곳. 진짜 가깝다. 빨간색 레기오날반 타고 몇십분도 안걸리는 것 같음.내가 이용했던 기차가 바로 이 RE다. 독일에서 가장 흔하게 보이는 열차로 비용도 그리 비싸지 않음여기.......

베를린 필과 춤을 "RHYTHM IS IT"

베를린 필과 춤을 "RHYTHM IS IT"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4월 26일

베를린 필과 춤을 "RHYTHM IS IT" 과거 2009년 EBS 다큐멘터리 영화제인 EIDF에서 접하게 된 의미 있는 작품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말 타이틀로는 "베를린 필과 춤을"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이지요. 영어 제목은 바로 "RHYTHM IS IT"이라는 제목인데요. 굳이 직역을 해보자면, "리듬은 이것이다." 정도로 옮겨볼 수 있는 제목이랍니다. "무용과 공연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다큐멘터리" 다큐멘터리의 제목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