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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posts독일-멕시코전 관전중
양팀 다 엄청나게 공격적이다. F조에서 살아남으려면 골득실이 중요하다고 느끼는 건지 서로 수비를 어느 정도 희생하면서 공격에 치중하는 느낌이다. 양팀 둘 다 마지막 패스 정확도나 골결정력이 5% 정도 모자라서 득점이 안 나고 있............. .......다고 쓰고 있었는데 멕시코가 첫 골문을 열었다!!! 오오오오!!!!!! .............한국하고 붙을 때 얼마나 양민학살 마인드;;;로 나올지 기대된다. ---전반전 종료---첫 30분 정도는 서로 쉴 새 없이 공격을 펼치면서 팽팽한 줄다리기를 하다가 멕시코가 35분쯤에 드디어 한 골 넣으니까 분위기가 달라졌다. 유효슈팅수 같은 수치는 양팀 다 비슷한 거 같은데 멕시코가 더 위협적인 찬스가 많은 거 같았
독일디자인 100년 '100 Years German Werkbund 1907-2007'
독일디자인 100년 '100 Years German Werkbund 1907-2007'‹독일디자인 100년›전은 1907년 뮌헨에서 결성된 ‘독일베르크분트(DWB)’, 즉 ‘독일디자인연맹’의 10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이다. 작가, 건축가, 산업체가 함께 참여한 베르크분트는 ‘좋은 형태’의 디자인을 통해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공헌한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독일의 문화기관 중 하나이다. 즉 소파쿠션부터 도시계획에 이르기까지 산업화된 현대사회를 예술적 관점으로 바라보고, 대중을 교육하였다. 오늘날의 ‘산업디자인’이라 불리는 공산품 디자인 역시 독일베르크분트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더 나아가 독일베르크분트는 ‘좋은 형태’의 디자인에서 소비의 문제.......
퓌센 여행 노이슈반슈타인 성 예약없이 내부 방문
퓌센 여행 노이슈반슈타인 성 예약없이 내부 방문 진짜 뭣도 모르던 2011년의 나. 진짜 이제 막 대학교 생활 중반쯤 될때 독일로 방학때 전국여정 했었는데 그때 진짜 많은걸 보고 배운 것 같다. 특히 어린 나이에 떠나는 넓은 나라 여정은 그 어떤, 그 소년의 맘을 설레고 또 가슴떨리게 만드는데 뭐 있는 것 같음. 여튼 그때 뮌헨에 있다가 기차 레기오날반 타고 남부로 좀 더 내려와서 퓌센 여행 했었는데, 그때 날씨에 정말 멋진 성의 모습을 보고 반해서. 이때 이후로 쭉 내 블로그 대문은 이 사진이고, 또 앞으로 바뀔일은 없을듯. 더 감격스러운 풍경을 마주하고 그 모습을 내가 담으면 또 바뀔수도 있겠으나 아직까지는 계획이 없다. 너.......

레일웨이 엠파이어
레일웨이 엠파이어 독일 / Railway Empire 칼립소(Kalypso) 제작 H2 인터랙티브 발매 PC, 플레이스테이션 4 게임 2018년 1월 26일 발매 시뮬레이션 재미 ★★★☆☆ 물론 저는 철도덕후가 아닙니다만 이런 건설형 시뮬레이션은 좋아하기 때문에 당연하게 건드리게 되었습니다.무엇보다 정식 한글 지원 게임이었기 때문에 더욱 에헤헤 할 수 있었다고 하겠습니다.처음에는 트로피코로 유명한 칼립소라는 인식 때문에 좀 만만하게 본 것도 있었지만, 그래픽 구성이나 최적화가 원만해서 즐겨볼 요소는 확실했다고 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미국 지역을 기반으로 한 구성만 보여서 아쉬웠지만, 시스템 메뉴나 진행 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