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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postsGERMANY : HAMBURG - MINIATURE WONDERLAND 2014.07.05
독일 본사 세미나가 있어서 갔다가, 주말에는 그래도 HAMBURG 시내를 좀 돌아다녀 봐야 겠다는 생각에열심히 알아본 것은 인터넷 사이트가 아닌, 숙박하는 곳에 비치된 팜플렛이었다. 여러가지의 팜플렛들을 모으고 모아서, 쭉 펼쳐놓고 난 주말 일정을 짜기 시작한다. 혼자서 돌아다녔 던 것은 이때가 처음이라고 생각한다. 생각해보면, 그리 멀지않은 시간이었지만그래도 나름 나쁘지 않았기에 혼자서 열심히 돌아다녔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뭐, 솔직히 그다지 생생하지는 않지. 그때, 열심히 포인트를 찍고 돌아니기보다는시내 구석구석을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그들의 삶을 바라봤던 것 같다. 그때 받았던 충격적인 곳 중에 하나인데,난 단순히 자그맣게 만들어 놓은 곳인지 알았는데, 들어가자 마자 놀란 것은 하나의 도
GERMANY : AACHEN 2019.04.08
GERMANY 서쪽에 있는 AACHEN 동네이다. 뭐 사실 이 동네를 가는 건, 업무차 때문이지 이 동네를 관광으로 간다는 게 사실 가능할지 모르겠다. 독일의 어느 동네를 가도 멋있지만, 특히나 이렇게 서쪽 끝까지는 과연 사람들이 올 수 있을까 싶은 동네이긴하다. 저 특이한 조형물이 있는데....인형들을 자세히 보면 모습이 굉장히 괴랄하게 생겼고, 각 관절이 마음대로 움직이게 만든 점에서 다른 조형물과는 특이한 것이라 볼 수 있다. 그래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각자 원하는 각도로 변경을 하고 간다.저 조형물의 뭔 의미를 알아야되는데...정보도 없고, 뭔 의미인지 알 수가 있나.... 왼쪽 끝에 붙어있다. 나도 참 별짓을 다 한다.AACHEN의 경우는 제일 유명한 것이 공과대학? 그리고 대성당이다.대
최후의 보루? "마지노선"
최후의 보루? "마지노선" 마지노선이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이는 제법 잘 알려진 용어로 우리의 일상에서도 사용하는 용어 중의 하나이기도 하지요. 일반적으로 문맥 속에서 사용하는 마지노선은 "최후의 수단", "최후의 보루"와 같은 의미를 지닙니다. 그래서 마치 "배수진"과도 비슷한 어감으로 쓰이는 표현이지요. 이번에는 이렇게 우리가 "마지노선"이라고 사용하는 용어는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노선(MAGINOT LINE..
독일 여행에서 사온 것 5, "배트맨" 블루레이 입니다.
이건 정말 충동구매 입니다. 2.5유로 중고라서 말이죠;;; 1편 따로 입니다. 합본도 팔긴 하는데, 저는 3편, 4편은 들이고 싶지 않아서 말이죠. 서플먼트도 전부 한글자막이 있습니다. 다만 디스크는 유럽 공용판이라 정말 화려하기 짝이 없습니다. 뒷면도 있긴 한데, 양면 슬리브라 내용이 똑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안 찍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