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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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시민 (2017) / 박인제

기겁하는 낙서공간|2017년 5월 4일

출처: 다음 영화 민선 3선 서울시장을 노리는 집권당 후보 변종구(최민식)는 야당의 강력한 정적 양진주(라미란)를 상대로 선거 운동에 나서는데, 서울시에서 씽크홀 사고가 나고 부인이 골동품 족자를 불법으로 사들이며 위기에 처한다. 상대의 실수를 발판으로 가까스로 지지율을 회복하던 변종구는 자신이 예상도 못한 큰 사고에 휘말리며 선거의 가장 큰 변수가 된다. 시장 선거의 이면에서 벌어지는 음모와 협잡, 비열함과 더러움이 판 치는 정치판 이야기를 당선 과정에서 스릴러처럼 엮었다. 같은 배를 탔는 줄 알았지만 서로를 믿을 수 없고 약점을 쥐고 있는 동료라던가 젊고 영리하지만 선거판에 들어와 뒷세계에 찌들어가는 주인공, 범법의 차원을 넘어선 사고까지 정치 스릴러라면 있을 법안 대부분의 에피소드를 서울 시장 선거

특별시민-최민식이 아깝다..

특별시민-최민식이 아깝다..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7년 4월 29일

친구들과 같이 볼 영화를 찾다가 가장 가까운 타임대에 있던 이 영화를 골랐습니다만.....이 영화 썩 좋진않군요. 서울시장 3선을 노리는 주인공과 그의 라이벌, 동료등등 각종 인물들이 난립하는 정치 영화입니다. 한국에서 정치판을 다루는 영화답게 아주 더럽고 나쁜 인간들이 많이 나오는군요. 초중반까지의 기승은 꽤나 흥미진진했는데 후반부의 전결이....없습니다. 기승의 기세가 영화 끝날때까지 계속 갑니다. 한번 템포 터트려주고 절정 한번 시켜줘야지! 싶은 부분에서도 영화는 그대로 갑니다. 이 사건은 나중에 결정적으로 터지겠는데? 싶은 사건도 무의미하게 소모되고 동일한 사건이 또 터짐으로서 힘을 완전히 상실하네요. 결말에 이르러서도 메세지도 없이 열린 결말스럽게 엔딩이 나는데 괜히 질질 끌어서 여

특별시민 - 자극만이 가득한 영화

특별시민 - 자극만이 가득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26일

어찌 보면 이번주의 가장 기대되는 영화는 이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볼 수 있을가 고민을 많이 했는데, 결국에는 보게 되었죠.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매력적으로 생각하는 소재를 가진 작품이기는 한데, 다른 강력한 영화들이 많아지면 아무래도 엔트리에서 제외될 느낌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이 영화는 먼저 확정이 된 케이스이기 때문에 결국에는 빼기 힘든 상황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고르게 된 이유는 정말 간단합니다. 영화에서 주인공을 맡은 사람이 바로 최민식이기 때문이죠.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를 이야기 하라면 솔직히 이번에는 배우때문이라고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습니다. 망한 영화도 있습니다만, 의외로 상당히 좋

"특별시민" 스틸컷입니다.

"특별시민"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7일

오랜만에 한국 영화중에서도 기대작 입니다. 일단 저는 한 번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