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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posts![[SD TANK] KV-1, KV-2](https://img.zoomtrend.com/2015/10/25/b0388086_562cbd5fdf757.jpg)
[SD TANK] KV-1, KV-2
독일과 언젠가 독소불가침조약이 깨질 것을 예견한 소련은 T-34와 함께 중전차 KV-1을 개발해둡니다.KV-1은 3, 4호 전차의 공격으로 관통이 되지 않을 정도로 두터운 장갑을 자랑했습니다.주포는 T-34와 같은 76mm인데, 이정도면 충분히 3, 4호 전차를 상대할 수 있었습니다.재미있는 것은 변속기 조작이 매우 어려웠고 고장도 잦아 탄약수대신 변속기 수리병이 탑승하고 다녔다고 합니다. KV-1 1940년형 아플리케 76.2mm 전차포로 화력이 증가합니다. 방어력 향상을 위해 철판 두께를 늘려야 했는데 두꺼운 장갑판을 공급할 능력이 없어 기본장갑위에 25mm 증가장갑을 볼트로 붙이는데 이 모양을 아플리케라고 부릅니다.하지만 곧 1940년말 신형장갑판 생산능력을 갖게되면서 이 모델은 폐지됩니다.

오뎃사 공방전, 대전략 백강 전투 후기
지지난 주말쯤에 플레이한 커맨드 매거진 109호 부록게임중 하나 오뎃사 공방전입니다.. 2차대전 당시 루마니아와 소련의 오뎃사 전투를 다룹니다. 같이 플레이 하신 분도 이런 게임 많이 해봤지만 루마니아군은 처음이시라더군요. 그래서인지 제가 소련군 상대분이 루마니아군. 루마니아군은 치트를 뽑아서 세 방면의 치트중 하나가 나오면 그방면의 부대를 움직이고 소련은 루마니아군의 치트 뽑은 횟수에 대응해서 CP를 받아서 움직입니다.. 다른 게임에 비해서 상당히 CP를 짜게 줍니다. 상대분이 곳곳에 깔린 소련군의 요새지형 때문에 불리하시다고 불만(?)을 표하셨지만.. (요새지형의 잇점을 소련군만 이용가능해서....) 제가 몇번 무모한 공격을 해서 주력부대를 날려 먹는 바람에(...) 사진에서 처럼 밀립니

Fury 2014 퓨리 감상평
전쟁영화는 좋아한다 인간의 갖가지 면모가 보여서 그리고 안전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스릴이랄까 빵형은 정말 실전을 덮어쓴 군인의 모습이 잘 나왔다고 할 만큼 쓰루한 이미지로 알아먹기 쉽게 나왔다 티거에게 끔살 당하는 셔먼에게 묵념. 과한 애국심이나 과한 비장미를 강조하지 않은 볼만한 평작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DVD를 입수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영화의 자매품이라고 할 수 있는 "아버지의 깃발" DVD는 아직 못 구한 상태입니다. 조만간 구해야죠. DVD 케이스가 확실히 예쁘게 나오기는 했습니다. 스펙은 워너 답달까요. 본편 디스크입니다. 디스크도 좋더군요. 서플먼트 디스크도 꽤 괜찮아 보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강한 편 입니다. 솔직히 한글자막이 거지같다는 형이 있는데, 어쩔 수 없죠 뭐. 정품으로 보려면 이 방법 외에는 없으니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