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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2차대전 영화 언브로큰 출연진 평점 정보 뜻!
세계2차대전 영화 언브로큰 출연진 평점 정보 뜻! 사실 예전에 개봉하고 봤던 작품이었는데 최근 넷플릭스에 올라와 N차 시청을 했다. 개인적으로 전쟁영화를 참 좋아해서 이쪽 장르는 무조건 본다. 거기에 더해서 홀로코스트 장르까지. 이번에는 태평양전쟁이다. 매번 유럽쪽. 독일 나치, 소련, 그리고 연합군쪽 진형만 챙겨보다가 오랜만에 보게 된 2차대전 영화 태평양전쟁 작품. 이 작품은 2014년 개봉했다. 실존인물인 루이스 잠페리니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실화 소설이 원작이다.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촬영상, 음향편집상, 음향효과상에 노이메이트 되었던... 참고로 원작 도서는 상당히 재미나니 꼭 읽어보자! 언브로큰, 2014 UNBRO.......
[Five Came Back] 최고의 프로파간다, 넷플릭스
영화 미드웨이때문에 검색하다 전장에서 감독이 직접 촬영한다는 이야기를 보고 2차대전 때 나치 독일의 선전에 맞서서 미국도 할리우드 감독들을 데려다 전쟁에 관해 찍게 했다는 넷플릭스의 Five Came Back을 알게 되어 한번 봤는데...꽤나 좋네요. 기예르모 델 토로나 스필버그같은 나레이터도 쟁쟁하지만 어떻게 보면 반전 등 군대와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감독이라는 사람들이 전장에 뛰어들어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 냈고 전쟁 이후에는 어떻게 살았나를 보여주는게 참 먹먹했습니다. 다시 한번 그들에게 감사할 따름이네요. 흑백과 고전 영화를 찍었던 분들이 많은데 다큐멘터리에 나왔던 작품을 한번씩 보고 싶게 만들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실화가 영화같던 시대를 다시금 조명하여 이것이 바
소녀전선. MP42의 쿰.
출처 : ....네? 시키칸을 잡아먹으려구요!? ㄷㄷㄷ 덤. 이 세상에서 가장 어색한 악수
미드웨이를 보는 일곱 관점
롤랜드 에머리히 (안티) 팬으로서의 관점: 파괴왕 치곤 자제했네? 하긴 이 정도로도 일본에겐 멸망급 재앙이겠지만. 미드웨이(1976년판) 팬으로서의 관점: 아쉬웠던 '운명의 5분'을 이렇게 그려내다니 크오옷~ ㅠㅠ 전쟁 영화 팬으로서의 관점: 진주만 - 둘리틀 - (산호해) - 미드웨이를 한 편에 밀어넣는다고? 우리야 좋다만;; SF 영화 팬으로서의 관점: 이게 2차대전이여 스타워즈여 CG 떡칠 좀 작작 하지... 그저 영화 팬으로서의 관점: 이걸 우려보단 잘나왔다 해야하나 기대보단 못나왔다 해야하나 다수 한국 평론가의 관점(추정): 역사적 사실 몇 줄에 화려한 스펙터클의 옷을 입혀본들 대다수 한국 관객의 관점(추정): 뭔말인지 따라가긴 어렵지만 일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