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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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브라이트"의 속편이 촬영 시작 하더군요.
얼마 전에 브라이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인간적으로 한 감독에 대한 기대를 완전히 접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상황이었죠.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한데이빗 에이어 감독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매우 기대를 햇었는데, 이 작품에 관해서는 더 이상 기대를 안 해버리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게다가 넷플릭스의 이런 선택 역시 매우 걱정 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가 너무 싫었죠. 또 다시 발복 잡는 영화가 나온 셈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속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에이어와의 계약 사항 대로 가는 듯 하더군요. 게다가 배우진도 거의 그대로인 듯 하고 말입니다. 그러면서 오크의 오디션 바이럴 영상도 같이 나왔습니다. 영상 갑니다.

"Pacific Rim" 바이럴 영상입니다.
이 작품은 정말 마케팅으로 밀어 붙이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워낙에 거대한 작품이다 보니 이 문제가 상당히 묘하게 흘러가는 맛도 있더군요. 아무래도 그 점 덕에 더더욱 기대가 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전 이런 바이럴 마케팅의 노예라고 할 정도로 이런거 정말 재미있어 하거든요. 다크나이트 시절에도 그랬고, 이후에 인셉션 역시 이런 문제에 관해서 대단히 매력적으로 느꼈기도 하고 말입니다. 뭐, 이런거 너무 좋아하다 보니 좀 애매한 경우도 있기는 하죠;;; 그럼 바이럴 영상 갑니다. 이런 느낌 재미있더군요.

"퍼시픽 림"의 바이럴 마케팅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바이럴 마케팅이 시작 되었습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의 힘이죠. 오늘은 길게 설명 안 하고 바로 이미지와 영상 갑니다. 헐리우드에서 거대 로봇물이 드디어 한 자리를 차지 하는 모양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러하다 보니 마케팅도 변하고 있죠.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의 영화를 정말 좋아합니다. 게다가 기예르모 델 토로 이니 믿어도 되는 거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리자드 바이럴 영상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극장에서 한 번 보려고 합니다. 이전 작품들의 경우는 한 번도 극장에서 본 적이 없거든요. 이번에는 그 상황을 한 번 벗어나 볼 예정입니다. 다만 이 영화가 이래저래 걱정이 좀 되는게, 이 영화가 나름대로 맛이 있다는 것은 알겠는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닐 거라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서 말입니다. 과연 샘 레이미가 구축한 스파이더맨의 세계를 넘는 영화가 나올지는 한 번 봐야죠. 그럼 영상 갑니다. 이 영화도 공개 될때가 되다보니 정말 줄줄이 뜨는군요. 한가지 확실한건, 좀 더 원작에 가까워 지기는 했다는 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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