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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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MP240과 캐녹티의 궁합 절묘하네~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주말 나들이에 라이카 mp240과 캐녹티를 들고 나갔어요 보케왕이라 불리는 렌즈를 시험해 보고 싶었죠 대상은 역시 울집 아가입니다 아이를 두고 배경은 상당히 좋네요 지우개라고 해도될 정도로 주변부를 날려줍니다 포그현상도 없어요 즐거운 아가 역시 사진찍는걸 즐깁니다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선 보케가 살아납니다 보케가 아주 빛만 있으면 바로 나타 납니다 제가 생각하는 베스트샷! 아가도 그렇지만 배경이 너무 예쁘더군요 인스파이어 아레나의 트리라고 하기에 너무 보케 많으니까... 트니같지가 않아요~~~~ 원래 트리입니다 ㅎㅎㅎ 일반적인 포트레이트에서도 배경을 지워주는건 끝내주네요 모든 사진이 맘에 들.......

캐리비안베이 준비물 모자 로시즌 가을 10월 11월 준비
캐리비안베이 준비물 모자 로시즌 가을 10월 11월 준비 10월도 다 가고 있네요. 곳 11월이 되는데요. 캐리비안베이에서 완벽한 물놀이를 즐기려면, 준비물 챙기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요. 즐거운 놀이시걸에서 특히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만들어 줄 필수 아이템들을 설명하고자 합니다 . 먼저 모자는 필수는 아니라 권장 사항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수모, 야구모자, 챙 모자 든지 된다고 하네요. 1. 수영복 및 래쉬가드: 수영복은 단순히 입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확 달라지죠. 하지만 스타일만큼 중요한 게 바로 피부 보호예요. 특히 자외선이 강한 여름철에는 래쉬가드가 필수! 래쉬가드는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어 피부를 보호하면서도 물.......
Roaring Camp Railroads:베이지역 어린이(특히아들) 둔 부모들께 강추!ㅋ
주주가 낮잠 자는 고로 급 요점만 요약해서 올립니다. 아는 언니의 추천으로 지난 토요일에 주주랑 Roaring Camp에 있는 기차를 타고 왔어요. 맨날 엄마가 입으로 추추~~칙칙폭폭~~만 해주잖아요 ㅋ 기차를 좋아하는 주주를 위해 진짜 추추~~칙칙폭폭~~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캘리포니아에서 유명한 엄청나게 크고 거대한 레드우드 숲을 증기기관 기차를 타고 지나가는 건데요. 홈페이지] 숲 지나가는 중간 즈음에 한번 멈춰서 사진찍을만한 시간도 줍니다. 약 1시간 정도 소요되서 어린 아이에게는 딱 적당한 시간 같아요. 슬슬 지겨워할라하면 끝나서 천만 다행! 산타크루즈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서 스탠포드 대학 근처에 살고 있는 저희는 자동차로 약 1시간 소요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