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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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posts2020. 1. 11.-18. 도쿄, 니가타, 나가노 여행기 7부 - 유자와 고원, 새쫒기 행사, 온천료칸
2020. 1. 11.-18. 도쿄, 니가타, 나가노 여행기 6부 - 에치고유자와 도착 설국 순례길 걷는 중. 결국 중도에 너무 멀고 길도 위험해서 포기하지만... 스키 관련 산장류들이 많습니다. 에치고유자와 역에서 북쪽으로 향하는 신칸센의 고가구조. 도심부도 아니고 이런 한적한 곳에서 고가구조를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신칸센 구간 대부분이 그러한 건 직선성을 확보하고 철도건널목 사고를 원천 방지하기 위함이지만 이런 촌동네에서 이정도 높이로 계속 있는 건 고도변화에 오르락 내리락 하지 않기 위함 같기도 하네요. 남쪽 방면의 산악지대가 보이는 풍경. 신칸센 선로 밑을 지나서 빙 돌아와야 하는데 이쪽 길은 정말 인도 없는 국도라서 너무 위험한데다 발도 아파서 이 지점
[이멋진세계] 온천 다크니스로 게임 2회차 인생 시작(...)
하아...90연 꼴아박고 노4성이라는 개똥망에 현탐 왔지만,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밤에 2회차 리세마라 좀 했습니다. 온천캐 안 떠도 픽뚫 4성 2장이라도 나왔으면 그냥 참고 게임했을텐데...4%확률인데 하나도 안 뜨는게 말이 되냐 진짜;; 리세마라는 유튜브&영화와 함께! 코노스바는 리세마라가 역대급으로 간편한 게임이라 특히 편안합니다. 그리하여 이렇게 종료. 튜토 10연 : 4아쿠아 / 온천 10연 : 4온천 다크니스 / 확챠 : 4아이리스 만약 프린세스 커넥트와 마찬가지로 간다면, 한정 가챠는 앞으로 복각의 기회가 없겠죠. 개인적으로 이번 온천 다크니스는 꼭 가지고 싶었습니다. 그럼, 온천 아쿠아와 온천 다크니스의 자세한
[17년 3월 가고시마]숲을 바라보며 즐기는 노천온천, 묘켄 이시하라소(妙見石原荘)당일치기 이용[2]
가고시마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묘켄이시하라소(妙見石原荘)로 묘켄온천은 가고시마 공항에서 차로 15분 정도 걸리는 곳에 있는 온천마을입니다. 이시하라소는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당일치기 플랜이 있다고 해서 이용해 봤어요 1. 제가 이용한건 점심식사+대욕장+전세 노천온천이 딸린 당일치기플랜 기본온천은 1,600엔,전세 노천온천은 3,150엔,점심식사는 6,000엔~15,000엔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은식사가 맛있기로 유명한 곳이라...이왕 가는거 세개 다 이용해보는 걸 추천드려요 2.공항에서 온천까지는 택시를 타고 가는걸 추천 버스가 있긴 하지만 배차간격이 2~3시간에 한대라 택시가 훨씬 낫습니다. 가격은 대충 3,500엔 정도? 사전에 여관에 이야기하면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