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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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posts타이베이 주말여행 (2) 베이터우 공중 노천탕
1. 도미토리에 코고는 아저씨가 있어서 잠을 못 잘거라 생각했는데 엄청 잘 잤다. 코고는 소리를 자장가처럼 받아들이고 새근새근 잠든 것 같다. 덕분에 컨디션이 제법 괜찮았다. 코고는 아저씨 땡큐해! 짐을 가볍게 챙긴 뒤 호스텔에서 조식을 해결하고 밖으로 나왔다. 호스텔 조식은 그럴 듯하게 생기긴 했는데 맛이 없었다. 먹거리의 천국 타이완에서 맛없는 아침을 먹다니 슬프군. 내 입맛을 위로해줄 간식거리를 사기 위해 편의점에 들어갔다. 편의점에서 간식을 사며 교통카드도 함께 구입했다. 타이중에서 사놓았던 교통카드가 본가에 있을텐데 여행 전에 본가에 들릴 여유가 없어서 그냥 새로 샀다. 아이패스 교통카드, TWD 200 (카드값 TWD 100 포함) 이지카드를
후쿠오카 여행 둘째날 유후인2
0. 정말 예뻤던 산책하던 시골 길 ㅎㅎㅎ 사진이 열장밖에 안올라가서 새글로 좀 더 올려야지. (제 블로그는 핸드폰으로 봐주세여.. 피씨로 보니까 사진 오른쪽이 짤려보이더라구요...) 1. 저녁 먹기전에 식전주 먼저 쨘-!!ㅎㅎ 매실주인데 정말 달콤했다. 2. 마트 구경을 백화점 구경보다 좋아하는 나... 마트에서 일용할 야식을 사와서 쟁여놓고 온천하고 와서 영화보며 먹으니 세상 행복했당..ㅎㅎ 내부자들 보는데 ㅋㅋ이게 현실과 다르지 않다니....더하면 더했겠지.. 세상 참 더럽다...쩜쩜.. 3. 기차가 밤까지 다녀서 계속 구경했다. 기차 지나가는 소리가 소음같지 않고 칙칙- 하며 가는
후쿠오카 여행 둘째날 유후인1
0. 4박 5일 일정중에 하루를 온천에서 휴식하고 가이세키 요리를 먹기로 정해서 둘째날에 유후인으로 출발했다. ㅎㅎ버스 기다리며 계란샌드위치랑 커피 뇸뇸.. 커피 넘 작고 귀여워.. 계란 샌디치는 진짜 어떻게 이렇게 맛있지.. 왜 우리나라는 이렇게 못만들까 하는 생각..ㅎㅎ빵부터 부드럽고 촉촉하당..아무튼 산큐패스라는 3일 버스 이용권으로 버스를 타고 한시간 반? 두시간 정도 달려 도착했다. 1. 이날이 공휴일 전날이어서 그런지 뭔지 가게들이 다 닫았었다 ㅠㅠㅠㅠㅠ힝....유후인 메인거리 가서 구경하려고 일부러 숙소 픽업시간 늦췄는데 가다가 시간이 안되겠어서 다시 역쪽으로 돌아옴.. 역에는 빨간색 기차가 다니는데 예뻐서 찰칵 ㅎㅁㅎ/
일본 규슈 “구로카와 온천마을”
일본 규슈 “구로카와 온천마을”배틀트립 77회에서는 양정아 씨와 윤해영 씨가 일본 후쿠오카를 방문한 여행기가 그려졌습니다. 이번에도 이어서, 이들이 방문한 후쿠오카 여행지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일본 규슈 지방에 있는 구로카와 온천마을”일본 규슈 지방에는 특히, 유명한 온천 마을이 더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그중에서 많이 방문하는 곳은 벳푸가 아닐까 하는데요.배틀트립 77회에서는 구로카와 온천마을이라는 곳이 소개되었습니다.“검은 강이라는 뜻을 가진 구로카와”구로카와는 검은 강이라는 뜻을 가진 이름입니다. 강물에 있는 철분의 붉은 기 때문에 밤이 되면 검은빛으로 보인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지요.이 곳은 미슐랭 그린가이드 재팬에서 별 2개를 획득한 300년 전통의 온천마을이라고 하지요.“한 마을에 30개의 료칸과 온천이 있는 온천마을”이 곳에는 한 마을에 30개의 료칸과 온천이 있는 곳이라고 하는데요. 특이하게, 이 곳에서는 마패를 구입하면, 30개의 온천 중에서 3곳의 온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한 번 구입한 온천 마패는 구입일로부터 6개월간 사용이 가능하고, 타인에게 양도가 가능하다고 하지요. 마패 구입비용은 1,300엔으로 한화로는 약 13,000원 정도입니다.이 마패는 구로카와 온천 관광 조합인 “가제노아(VISITOR CENTER)”에서 구입할 수 있는데요. 가제노아 뒤쪽에서는 유카타를 1,000엔에 빌려주는 곳이 있기도 합니다.▵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구로카와 온천마을 마패”▵ 구로카와 온천마을 안에 있는 빵집“배틀트립에서 소개된 구로카와 온천마을”배틀트립에서도 이들이 구로카와 온천마을을 방문해서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구로카와 온천마을은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오는 료칸의 소재가 되었던 곳이 있기도 하답니다.마을 전체가 잘 꾸며진 작고 여유 있는 느낌이 드는 곳으로 한적한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이 아닐까 합니다.방송에서는 촬영을 위해서 흰 가운을 입고, 온천에 들어가는 장면으로 나왔는데요. 실제로는 옷을 벗고 들어가는 곳이라고 합니다.여기까지, 배틀트립에서 소개되었던 “구로카와 온천마을”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일본 규슈, 구로카와 온천마을 료칸 조합”주소 : 6594−3 Manganji, Minamioguni-machi, Aso-gun, Kumamoto-ken 869-2402, Japan전화번호 : +81 967-44-0076조합 운영시간 : 9:00 - 18:00홈페이지 : https://www.kurokawaonsen.or.jp/특징 : 30곳의 온천 료칸이 모여있는 마을배틀트립 양정아 & 윤해영 후쿠오카 여행 지도 : https://theuranus.tistory.com/5752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