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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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 posts![[여행] 유후인 3-2](https://img.zoomtrend.com/2013/04/05/c0000814_515d99169c3d7.jpg)
[여행] 유후인 3-2
둘째날 관광 + 먹을 거 이날 엄청 추워서 관광은 무슨...ㅡㅡ;;; 이미 몇번 본 곳이라 사진도 패스. 다만 역시 료칸의 2박째 석식은 뭔가 스케일이 달라!! 2일 째의 조식. 생선 구이 맛남!! 후식으로는 커피 or 홍차. 전날 사뒀던 푸딩 일본에 오면 무조건 푸딩 한두개는 먹어주는 센스 +_+ 전날에 비가 오더니 역시 산 위에는 눈이 쌓여있네, 미췻...3월 맞나?? 1년 반 만에 와본 유후인은 신기한 가게들이 여럿 생겨있었는데 그 중에 관광명소가 된 듯한 곳. 무슨 호텔 앞 마당 같은 곳에 작은 상점들을 모아 메르헨 동산처럼 꾸며놨다. 빵집부터 소품집, 악세서리 등등 많은 가게가 있는데 특히 우산이 무척 예뻤다. 큐빅이며 레이스며 장식들이 아주
![[여행] 유후인 3-1](https://img.zoomtrend.com/2013/04/05/c0000814_515d93c4b23ee.jpg)
[여행] 유후인 3-1
얼마전 댕겨온 유후인 온천 휴가 ...올리기 귀찮아서 걍 건너뒬까 하다가 언니 교토 갔다온 사진보고 폭풍질투... 이번에는 디카도 안 가져갔음. 날이 갈 수록 사진찍고 후기 올리는 거 귀찮음. 이번에 다녀온 곳은 재방문. 제일 처음 유후인 갔을 때의 온천. 여러가지 고르다가 가격대 성능비를 고려해서 ... 개인탕이 딸린 료칸 + 일본식 + 여러가지 고려하면 전에 언니랑 갔던 나나카와가 좋았지만 여긴 물이 별로, 온천물은 와잔호가 더 좋음. 그 외에 후보는 료테이 다노쿠라 (旅亭 田乃倉) 와 와레모코우(湯布院山荘 吾亦紅). 이 둘은 나중에라도 꼭 가보고 싶음. 호텔 정면 우연인지 악연인지 내가 썼던 방을 또 !? 다른 방도 구경하고 싶었는데 ; - ; 침대 둘, 그리고

호텔 리뷰 - 게로 관광호텔(下 - 객실, 시설, 아침식사 등)
객실에서 보이는 마을 야경 지난 포스팅에서 온천과 교통편을 중심으로 이야기하였다면, 이번에는 주로 객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한다. 객실은 크게 세 종류. 구관의 기준객실, 본관의 기준객실, 신기준객실로 나뉜다. 짐작하시듯이 뒤로 갈수록 비싸다. 박당 1000엔씩의 숙박비 차이가 난다. 홈페이지의 내용으로 미루어 보건대, '신기준객실'은 특실같은 개념같아 보인다. 본관과 구관은 시설 자체는 비슷해 보이지만 조망이 다르다. 본관은 온천가를 내려다볼 수 있고, 구관은 다카야마 방향을 내다볼 수 있게 되어 있다. 맨 앞의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나는 제일 저렴한(!) 구관 기준객실을 선택하였다. 체크인을 하면 프론트에서 바로 수속하는 게 아니라, 일단 프론트 앞의 소파(?)로 안내받은 다음 차와 과자를 대접

호텔 리뷰 - 게로 관광호텔下呂観光ホテル(上 - 온천, 교통편)
이것저것 이야기할 것도 많은데다 포스팅 진도가 좀체 나가질 않아서 부득이하게 상/하로 나눕니다. 언젠가 포스팅할 하편도 기대해 주시길(...) 하편은 객실, 아침식사, 기타등등에 대해 포스팅할 계획입니다. 게로온천下呂温泉에 대해 생소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거라 생각하는데, 나고야에서 특급열차로 1시간 반 남짓 걸리는 유명한 온천지로, 고베의 아리마 온천有馬温泉, 군마의 쿠사츠 온천草津温泉과 함께 일본 3대 온천으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일본 3대 온천 중 하나인 게로온천에는 그 명성에 걸맞게 많은 온천여관이 있다. 그 수많은 곳 중에서 이곳을 선택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가격이 저렴하다(2013년 2월 jalan가격 기준으로 평일에 식사 없이 숙박하면 5800엔, 아침포함 7800엔, 저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