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Posts
480 posts
홋카이도 여행(3) - 노보리베츠 온천과 축제
다이이치 타키토모칸에서 지냈다살면서 들린 어느곳보다 괜찮았던것 같다,온천도 갔었는데, 이게 온천인가 대형목욕탕인가 싶었다;그래도 제일 괜찮았던건 영화나 드라마나 혹은 야동에만 나오는 그런야외 온천이 있었다는 점!, 추운데 막 달려가서 온천에 풍덩 들어갈때 그 느낌은 정말 좋았다유황냄새가 심각하게 심했지만 계속 밖에 있다보니 괜찮아졌다 아! 그리고 여긴 구조가 위 처럼 생겼는데 남성 노천탕에서 1층 플레이존 수영장 끝 부분이 보이고둘이 계단으로 연결되어 있다....그래도 수영장에 가보진 않았지만 수영장 끝에서 위를 올려다 보면남성 노천탕이 보이는 그런 구조였다, 남자들이 계단 끝에 붙어서 아래를 내려다보면가끔 밑에서 수영복 입고 놀고 있는 여자들과 눈이 마주칠수 있는 그런 구조다..나도 그랬고

2013-351.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15) 마을 전체가 온천, 오쿠히다 신히라유온천 거리.
(15) 마을 전체가 온천, 오쿠히다 신히라유온천 거리.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감동의 히다규로 저녁식사를 마치는 것으로 둘째날의 모든 공식적인 일정은 끝났다. 대충 저녁 여덟 시 쯤 된 시각이었는데, 공식 일정이 끝나 지금부터는 자유시간이라 사람들과 함께 호텔 근처를 돌다다녔다. 신히라유 온천 마을이 어떻게 조성되어 있는지 구경하고, 근처에 볼거리가 있나 하며 밖으로 나와 돌아다녔는데... . . . . . . 생각 이상으로 이 곳은 엄청난 오지(?!)였다... 전

2013-341.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13) 북알프스의 조용한 온천마을, 오쿠히다 신히라유온천의 오카다 료칸.
(13) 북알프스의 조용한 온천마을, 오쿠히다 신히라유온천의 오카다 료칸.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카미코지, 그리고 갓파바시의 아름다운 자연에 도취되었던 두 번째 일정을 마치고 이튿날 묵을 숙소에 도착했다. 숙소는 캇파바시에서 차로 약 15~20분 정도 이동한 곳에 있는 산 속의 작은 마을 '오쿠히다 신히라유 온천'이라는 곳에 있다. 신히라유 온천은 게로 온천과 마찬가지로 마을 전체가 온천, 그리고 온천을 중심으로 한 료칸산업이 발달되어 있는 관광 테마형 마을이기도 하

2013-316.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5) 게로온천(下呂温泉)의 낭만적인 거리, 그리고 환상의 온천푸딩.
(5) 게로온천(下呂温泉)의 낭만적인 거리, 그리고 환상의 온천푸딩.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유카타에다가 일본식 나막신인 게다까지. 영락없는 꼴이 에도시대의 일본인이다...-_- 솔직히 요즘같이 위안부 문제라던가 독도, 그리고 극우세력의 반한감정 문제 등 일본에 대한 한국의 감정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이런 차림으로 돌아다니는 것을 블로그에 노출시킨다는 것이 조금 조심스럽긴 하다. 하지만 나는 여행지를 다닐 때 최대한 여행 현지의 분위기를 느끼고 즐겨야 한다는 것을 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