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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네 당일치기 온천 -2- 조용한 온천마을의 오후

하코네 당일치기 온천 -2- 조용한 온천마을의 오후

히요리로그|2012년 11월 27일

1에서 이어지는 이야기.하코네유모토(箱根湯本)에 도착해서, 또다시 고라(強羅)방면으로 가는 등산 철도 탑승.아무리 행락철이라지만, 오전 11시쯤의 고라방면 등산철도는 정말 지옥이었다. 미어터짐 ㅋㅋ(사진은 저녁에 찍은거. 이때는 이리도 조용하건만 ㅜㅡ)내가 예약한 곳은 오오히라다이(大平台)역에 있는 작은 온천 여관.(위 사진의 여관은 아니고, 비슷한 느낌의 다른 곳. 동네 사진 찍어둔게 왠지 모르겠지만 이사진 뿐;;) 오오히라다이는 하코네유모토에서 3정거장이고, 고급 온천 호텔이 많은 미야노시타(宮ノ下)의 바로 옆동네인데,역에 내리자마자 방금 전의 행락만원전철이 거짓말이었던 것 처럼 조용하고 소박한 동네가 나타났다. 하코네에 이런 곳이 있다니....!! 완전 세상과 동떨어진 느낌 ㅋㅋ날씨도 너무 좋았기

121110-121112 Nagoya

121110-121112 Nagoya

jiwon's Favorite Things!|2012년 11월 13일

121110-121112 Nagoya 김포-나고야, 183,000 (텍스포함) 스케쥴 확인하고 냅다 질럿다. 짧은 일정이라, 주요 테마는 온천과 시내 지하철 투어, 토요일 일요일이 끼어 있어, 지하철+버스 일일승차권인 에코킷푸로 이동수단 확정 일일승차권을 이용하려면 굳이 공항에서 시내 행선지를 나고야역으로 잡을 필요는 없다 가나야마로 잡아서 시작하면 경비가 절감된다. (850->790엔) 공항에서 넘어오는 다리, 시원하구나. 생각없이 내려보니 사카에역, 일본인들은 TV 탑을 참 좋아 한다, 도쿄타워도 그렇고 삿포로 TV탑, 이제는 나고야에서도 TV 탑을 보다니, TV 탑은 베트남 달랏의 TV 탑이 최고인듯, 정서상으로... 근처 도큐핸즈에서 연필 좀 사고 굴러 굴러 숙소로 나고야역

2012-438. 일본 칸사이 여행기(Season.2) - (7) 만박 만세, 만박 만세. 1970 오사카 만국박람회 기념공원

2012-438. 일본 칸사이 여행기(Season.2) - (7) 만박 만세, 만박 만세. 1970 오사카 만국박람회 기념공원

류토피아 (RYUTOPIA)|2012년 10월 31일

오사카 만국박람회의 상징인 '태양의 탑' 만국박람회공원 모노레일 역에서 내려 밖으로 나오면 제일 먼저 보이는 조형물입니다. 이번 일본여행 때 만국박람회 공원을 온 목적이기도 하지요. 어째서 저런 우스꽝스럽게 생긴 탑을 보러 여기까지 온 거냐 하면요... . . . 성지순례입니다. (20세기소년 · 우라사와 나오키) - 이 만화를 모르시는 분은 거의 없으실 것 같아 설명은 생략합니다. 복잡하게 뻗어있는 오사카 모노레일의 선로. 이 만국박람회공원 역은 지선으로 갈라지는 환승역이기도 하고 이 곳에 차량기지가 있어 역이 꽤 복잡하게 선로가 꼬여 있는 편입니다. 다만 일반 열차의 선로가 아니라 다소 놀이기구 같다는 느낌이 있더군요. 역으로 들어오는 모노레일. 모노레일이라 해도 우리나라의 의정부, 용인, 김해경

2012년 10월 2일 100엔스시 + 오사카성 + 온천

2012년 10월 2일 100엔스시 + 오사카성 + 온천

도착 후 바로 공항에서 난바역까지 지하철을 타고 이동했다 이 때는 지하철마저도 신기해서 사진 엄청많이 찍었지만 2박3일 내내 지하철+버스 이용에 나중엔 점점 지하철 타는것도 지쳤다ㅋㅋㅋ 어쨌든 첨엔 이런 일본 지하철조차 너무 신기했던ㅋㅋ 그리고 도착한 난바역 드디어 진짜 일본 거리를 걸어본 순간이었다 *.* 일단 숙소에 가서 짐을 풀기 위해 난바역에서 걸었다 계속ㅋㅋ 출구에서 나오니까 바로 보이던 게임센타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상품이 잔뜩 있었던 가게를 보며 진짜 실감 , 아 일본이다! 그리고 또 느낀점은 이 나라 사람들은 자전거를 정말 많이 탄다 자전거가 대중화 되어 있다 ㅋㅋ 숙소에서 짐을 풀고 다시 나와서 우선 점심을 먹기위해 도톤보리로 갔다 일본 오기전에 미리 먹어두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