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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8. 내 맘대로 떠나본 새로운 일본! / (9) 오스시내 대형 게임센터 두 군데에서... 게임,게임,게임의 밤!
(9) 오스시내 대형게임센터 두 군데에서... 게임,게임,게임의 밤! . . . . . . 미소카츠 야바톤 바로 옆에는 '아카몬(赤門)' 이라는 이름의 문과 있고,이 문을 따라 골목가 안으로 들어가면 오스 상점가로 연결되는 길로 쭉 이어진다. 지금은 밤 9시가 거의 다 되어 모든 상점가의 셔터가 거의 대부분 내려가있지만,이 곳은 도쿄의 아키하바라, 그리고 오사카의 덴덴타운처럼 게임, 애니메이션 등의소위 '덕질' 쇼핑을 할 수 있는 그런 계열의 상점들이 모여있는 곳이다. 물론 규모는 아키하바라, 덴덴타운에 비하면 훨씬 작긴 하지만... 비록 규모는 작지만, 그래도 나고야 관광에서 덕질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오아시스 같은 곳일지도 모른다. 골목을 쭉 따라가다 아케이드 지붕으로 연결되는 왼

2014.2.20. 일단 저질러놓고 떠난다! 2박3일 주말 일본여행 (10) 즐기자! 한적한 외곽의 류센지 온천. 그리고 시내로...
일단 저질러놓고 떠난다! 2박3일 주말 일본여행 (10) 즐기자! 한적한 외곽의 류센지 온천. 그리고 시내로... . . . . . . 지상 위 고가도로를 전용 도로로 다니는 마치 경전철 같은 버스, 유토리토 라인의 노선을 타고 목적지에 내렸다. 내가 내린 목적지는 고가구간은 아닌, 고가구간을 달리다 내려와 일반 도로와 합류한 지점. 딱 봐도 시내가 아닌 한산한 외곽지역의 모습이다. 우리가 이 곳에 내린 이유는 바로... 노천온천을 즐기기 위해...! 나고야에서의 온천은 작년 8월 여행 때, 리조트인 나가시마 스파랜드의 온천에서 제대로 체험을 할 수 있었는데, 이 곳의 온천은 그것에 비해 규모는 좀 작지만 현지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온천 이름은 '류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