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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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 에이리언 리부트??

[프로메테우스] 에이리언 리부트??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6월 27일

에이리언은 워낙 고전 명작이지만 사실 1편부터 안봤습니다;; 2편도 그나마 티비에서 해준걸 본 기억이 잠깐, 3편도 아마 티비에서 본 것 같고 4편이나 극장에서 본 것 같네요. 게다가 각 편마다 감독도 다르니 ㅎㅎ 개인적으로 느꼈던 건 프리퀄이라기에는 몇가지 걸린다는게 많고 리부트적인 성격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예 에이리언쪽으로 파고 들지는 않아도 1편을 만든 리들리 스콧의 마음대로 만약 나온다면 후속작을 만들어 줬으면 하네요. 그렇다고 설마 스페이스 쟈키들과 뛰노는 이야기를 만들지는 않겠죠. ㅋㅋ 전체적으로 서사는 꽤 마음에 들었는데 세부적인, 인간군상들에서는 데이빗 빼고 아쉬운게 많았네요. 여주인공 누미 라파스야 열연으로 마음에 들었지만 (시고니 위버까지는 아니더라도 강단있는

아랑전설 WILD AMBITION(餓狼伝説 WILD AMBITION.1999)

아랑전설 WILD AMBITION(餓狼伝説 WILD AMBITION.1999)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6월 25일

1998년에 SNK에서 아케이드/하이퍼 네오지오 64용으로 발매한 대전 액션 게임. 아랑전설 시리즈 최초의 3D 대전 액션이며 같은 해에 PS1로 이식됐다. 시리즈 연대상으로 보면 리얼 바우트 아랑전설 2의 속편이지만 실제 게임 본편 스토리는 초대 아랑전설. 즉, 아랑전설 1의 리부트로 사우스타운을 무대로 테리, 앤디 형제가 친구 죠와 함께 킹 오브 파이터즈 대회에 참가해 아버지 제프 보가드의 원수 기스 하워드를 물리치는 이야기다. 줄거리는 아랑전설 1과 동일하지만 시기상으로 원작에 나오지 않았던 캐릭터들과 신 캐릭터가 등장한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는 테리 보가드, 앤디 보가드, 죠 히가시, 시라누이 마이, 김갑환, 빌리 칸, 야마자키 류지, 라이덴, 사가타 토지, 센도 츠구미

<어메이징 스파이더맨>3D 2번째 시사회는 아이맥스(용산)-감동이 더 하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3D 2번째 시사회는 아이맥스(용산)-감동이 더 하다

지난주, 딱 일주일 전에 배우들과 제작단이 방한하여 화려하게 진했되었던 레드카펫과 월드프리미어 시사회(영화평과 배우, 제작 정보는 여기를 참고 하길 http://songrea88.egloos.com/5668703 )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두 번째로 시사회를 아이맥스로 보게 되어 그 감동에 휩싸여 있는, 리부트하여 새로 다시 시작된 '스파이더맨' 3D를 또 짚어본다. 용산 아이맥스관 앞쪽 E열 한가운데에 자리하니, 왕십리와는 달리 객석의 경사가 좀 있는 편이라 앞 사람의 머리로 가려지는 불편함은 없었는데, 그래도 처음 용산 아이맥스의 규모에 놀라던 때의 그 웅장함은 이제 아쉬움으로 다가왔다. 그렇다해도 아이맥스 카운트다운 시그널이 3D로 훅훅 날라오자 역시 그 최고의

'트와일라잇' 시리즈가 리부트될지도 모른다

'트와일라잇' 시리즈가 리부트될지도 모른다

올겨울 시리즈 5번째인 '브레이킹 던 part2'로 완결될 트와일라잇 시리즈가 리부트될 수 있다는 루머가 나왔습니다. 라이온스 게이트는 이 시리즈의 미래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 중이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방안도 스핀오프를 제작하는 방안도 모두 논의되고 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물론 어디까지나 루머에 불과하긴 한데, 그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나온지 오래된 물건을 요즘 시대에 맞게 다시 시작해서 벌어먹어보겠다고 리부트하는 경우나, 원작이 굉장히 인기 있어서 한번 말아먹은 걸로 접기에는 아까워서 다시 시작하는 경우라면 모를까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첫편이 2008년이었으니 이제 4년 됐군요) 흥행에 성공해서 충분히 벌어먹은 물건을 벌써 다시 시작해서 또 재탕해먹을 궁리를 하고 있다니 대